[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대기만성 작성일 03-03 133 목록 <b>본선 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이지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3/03/0003891127_001_20250303005115902.jpg" alt="" /></span><br> <b><제8보> </b>(91~103)=첫 세계 대회 4강을 서른이 넘어 이뤘으니 이지현은 대기만성이다. 국내 대회에서는 비교적 늦은 26세와 28세에 한 차례씩 우승했다. 변상일은 16세에 국내 대회 우승을, 23세에 세계 4강을 각각 처음 이뤘다.<br><br>91은 공격에 미련이 남기도 하고 기분상으로도 끌리는 자리지만 참고 1도 1로 참아두는 편이 좋았다는 최규병 9단의 설명. 2~8 정도로 안정할 때 9, 11로 우변을 살려 주면서 중원을 경영하는 작전이다. 이 같은 중앙 승부가 작전의 일관성도 있고 백에게 주는 압박감에서도 그럴싸하다.<br><br>91로 급소를 알리면 92~95는 응당 이렇게 될 곳. 96에 섣불리 공격하기는 어렵다. 참고 2도 1은 강력해 보여도 6까지 대마를 안정시키고 10, 12로 나가 끊으면 흑이 곤란해진다. 방향은 우하쪽인데 97로는 여전히 ‘가’에 막는 수가 크다. 103까지는 외길.<br><br>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제이홉에 '주접 칭찬' 훈훈.."홉아 노래까지 잘하면 나는 뭐먹고 사니" 03-03 다음 [스코어 보드] 2025년 3월 1~2일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