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섹시한 축구스타…호날두·벨링엄 제친 1위는? 작성일 03-03 1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위 콜 팔머(첼시), 2위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br>호날두는 8위…"영국에서 투표가 이뤄진 것이 원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3/NISI20250228_0001781034_web_20250228154209_2025030305002106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년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로 콜 팔머(첼시)가 선정됐다. 벨링엄은 2위, 호날두는 8위에 위치했다. (사진= 더선 ) 2025.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허나우 인턴 기자 = 첼시에서 활약 중인 콜 팔머가 올해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 1위로 선정됐다. <br><br>2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더선 등 영국 매체들은 "팔머가 2025년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로 뽑혔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톱10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br><br>이번 조사는 18~55세 영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후보에는 유명 축구선수 50명이 올랐으며, 팔머가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br><br>더선은 "팔머는 응답자의 19%로부터 선택받았다. 주드 벨링엄이 17%, 잭 그릴리쉬(맨체스터 시티)가 15%로 3위에 올랐다. 이제 열정적인 팬들도 동의한다"며 "팔머보다 더 섹시한 선수는 없다"고 강조했다.<br><br>이번 조사가 영국 내에서 진행된 만큼, 톱10에는 영국 선수들이 다수 차지했다. 4위는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5위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였다. <br><br>6위는 부카요 사카(아스널), 7위는 마커스 래시포드(애스턴 빌라), 8위는 호날두(알 나스르), 9위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마지막 10위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3/NISI20250204_0000083251_web_20250204074808_20250303050021069.jpg" alt="" /><em class="img_desc">[런던=AP/뉴시스] 첼시FC의 콜 팔머(왼쪽)가 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반 28분 상대 자책골로 득점한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첼시가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2025.02.04.</em></span>데일리메일은 팔머가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데 대해 "그가 맨체스터 시티 출신이기에 노스웨스트와 미들랜드 지역에서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br><br>팔머가 현재 첼시에서 맹활약하면서 잉글랜드 차세대 슈퍼스타로 주목받고 있지만, '섹시함'과는 거리가 멀어 그의 1위 선정은 예상 밖의 결과라는 반응이 많다.<br><br>특히 벨링엄과 그릴리쉬와 같이 섹시한 이미지로 유명한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것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3/NISI20250228_0001781047_web_20250228155424_202503030500210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맨시티의 잭 그릴리쉬와 같이 섹시한 이미지로 유명한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것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맨시티 엑스 캡처 ) 2025.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벨링엄은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하는 '속옷 화보'를 촬영한 바 있으며, 3위에 오른 그릴리쉬 역시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이름 알린 선수다.<br><br>반면 호날두가 비교적 낮은 순위에 오른 점도 이례적이다. 매체는 "호날두가 전성기에서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표가 영국에서 이뤄진 것이 순위 하락의 원인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3/NISI20241228_0001732030_web_20241228115022_20250303050021085.jpg" alt="" /><em class="img_desc">[두바이=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오른쪽)가 여자 친구인 모델 헤오르히나 에르난데스(아르헨티나)와 함께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4 글로브 사커 어워즈(GSA)에 참석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날 '중동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2024.12.28.</em></span>아울러 귀여운 이미지의 사카와 장난스러운 성격의 음바페, 큰 체격과 뚜렷한 이목구비의 홀란드까지 순위권에 들어 누리꾼들은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돈 안 받아요”…AI 유료화 주저하는 네이버·카카오 03-03 다음 전북, 서울과 함께 ‘팀 코리아’… 2036년 올림픽 유치 꿈 이룬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