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270억 부동산 재벌인데 냉장고 친근, 홍어→배달용 소스 가득(냉부)[어제TV] 작성일 03-0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oizZ1m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c2dbb73493bb159ec94337bd7722630093f7b813b4733cf8898b124048c89" dmcf-pid="xTF5Dno9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4004713hzwv.jpg" data-org-width="640" dmcf-mid="6NkjVpuS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4004713hz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7ee5224e68f94d4d2f98285971b3ec0344a3ae27d900b7063af4f74c35a36" dmcf-pid="yQgnq5ts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4004902dqyc.jpg" data-org-width="640" dmcf-mid="PiieUGXD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4004902dq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WxaLB1FO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8e15375f8ede0884bdce8aed1a9d4122b0458c8b291043d375b4e2f66d28e9e" dmcf-pid="YMNobt3IyO" dmcf-ptype="general">BTS 제이홉의 냉장고가 친근한 매력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9e3a7cb52f0b089dda58a6a0d3f6b71e22d790e1d07bf6099a529e4026733e7" dmcf-pid="GRjgKF0Chs"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11회에서는 BTS 제이홉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9fc39069ee0af59d787a308ec4d752365f81123ee0c37f543e603a498fafbdf" dmcf-pid="HeAa93phvm"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냉부해'에 새로운 싱글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것도 맞지만 본인 홍보 목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때문이었다. '흑백요리사'가 한창 화제일 때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윤남노의 사진을 올리며 샤라웃을 했는데, 윤남노가 한 방송에 출연해 'BTS는 아는데 제이홉은 모른다'는 발언을 해 "제이홉이 누군지 홍보를 하러 나와야겠더라"는 것.</p> <p contents-hash="5827a2c79c158bd2bd95267a5b80975ceb5a2dfc25e5acff02dca2d76697f9ea" dmcf-pid="XdcN20Ullr" dmcf-ptype="general">안절부절못하던 윤남노는 발언 기회를 주자 "사실 집에 TV가 없다. 세탁기 하나 정도 있고 잠만 자고 나온다"고 해명했으나 김풍과 최현석은 "휴대폰으 있잖나", "핑계다. 집에 선풍기만 있어도 제이홉은 안다"고 짓궂게 놀리며 윤남노를 몰아갔다. 이에 다른 셰프들에게 "이번만큼은 도와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한 윤남노는 이번에 맛있는 음식을 해 보답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cd0146cde2357464d9c488716d177196d0baeb2d79110b3c1d4213322b2f99f" dmcf-pid="ZJkjVpuSyw"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17일 전역한 제이홉은 백호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 제이홉은 이에 대한 남다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제가 훈련받았던 신병교육대대의 조교가 됐다. 거기서 밥을 먹는데 밥이 너무 맛있는 거다. 흔히 군대에서 나오는 식단이 아니라 마라떡볶이 이런 게 나오더라. 정말 트렌디했다. '이 정도면 1년 6개월 담궈도 되겠는데?' 이게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c15dae6395ac5db32be61e1a82d5e086cd0cfbd6c48e77c3c022404d729952" dmcf-pid="5OGyaxRulD" dmcf-ptype="general">이처럼 먹는 것에 진심인 제이홉의 희망 요리 주제는 굉장히 특별했다. 바로 디저트와 홍어 요리였다. 제이홉은 특히 홍어 요리를 두고 "제가 광주 사람이다 보니까 어렸을 때 제사를 지낼 때 많이 올라왔다. 자연스럽게 (어릴 때부터) 먹었다. 회로 초장에 찍어서 먹고, 또 홍어가 뼈와 연골에 좋다고 해서, 전역 후 그런 것에 신경 쓰게 되더라. 챙겨 먹어야겠더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141908834e255d7a5cd0acac9192404752a10275dae250c6b5269727a11faff" dmcf-pid="1IHWNMe7vE"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제이홉의 냉장고는 굉장히 친근한 매력을 자아냈다. 2018년부터 자취 중이라는 제이홉의 냉장고는 물 대신 즐겨 마신다는 탄산수, 어머니표 남도 반찬들, 각종 음료와 커피, 배달용 각종 소스 등으로 채워져 있었다. 제이홉은 소스를 두 MC가 찾아내자 남는 소스라 아까워 보관 중임을 털어놓았고 스페셜 MC 이은지는 "이런 걸 모아야 모아야 월클이 되나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제이홉은 소스들을 좋아하는 용가리튀김에 찍어 먹는 식으로 활용하는 편이었다. </p> <p contents-hash="82f612f1ce8f79dab59c63879fef83240cad391ae03d237164015b3921800c88" dmcf-pid="tCXYjRdzWk" dmcf-ptype="general">홍어 요리를 주문한 만큼 냉장고에선 흑산도 홍어가 나왔다. 코, 날개, 볼살, 홍어애 등 부위도 다양했다. "항상 회 형태로 먹으니까 다른 식으로 먹어보고 싶어서 '냉부해'에 나온 김에 겸사겸사 준비해 넣어뒀다"고 설명한 제이홉은 처음으로 삭힘 정도 3단계 홍어를 사봤다며 즉석에서 초장에 찍어 시식해봤다. 그러곤 가만히 박수를 치는 것으로 만족감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5c5d9bfbd7cc2c493fc25b769112bea1173051b1d0cfc843bcb8ba14b9a76caf" dmcf-pid="FhZGAeJqh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이홉의 냉동고에서는 상상도 못한 것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닭 뼈였다. 민망해 얼굴까지 빨개진 제이홉은 제가 일반 쓰레기를 사실 모아서 버리는데 저기에 있었네"라며 본인도 잊고 있던 닭 뼈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67c6720d2f83c74b710adf28132a09899f5c95336b42b1c398bdfe8354a21fe" dmcf-pid="3l5HcdiBlA" dmcf-ptype="general">손종원, 권성준의 디저트 대결에선 손종원이 승리한 가운데, 홍어 대결에서 제이홉은 윤남노와 김풍이 요리한, 홍어 냄새가 더 강해진 홍어 요리를 굉장히 잘 먹어 눈길을 끌었다. 홍어는 튀길 경우 유독 냄새가 더 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제이홉은 김풍 표 탕수육을 얼굴을 찡긋거리면서도 맛있게 먹었다. 제이홉은 "저는 (홍어) 마니아 쪽에 속하나보다. 거부감이 없다. 위스키의 화함이 온다"며 남다른 홍어 사랑을 재차 전했다. 윤남노, 김풍 중 승자는 김풍이었다. </p> <p contents-hash="41f844294e422ccc8a4dec8eab2762161b207026c0028e614eaa40af1ef760a3" dmcf-pid="0S1XkJnbyj" dmcf-ptype="general">한편 BTS 제이홉은 서울에만 네 채의 아파트를 보유한 부동산 재벌이다. 용산구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두 채와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 두 채를 보유 중이다. 매입가 기준 제이홉의 부동산 재산은 2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pvtZEiLKv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TF5Dno9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안, ♥육준서와 동침에 입 열었다 "침대서 뭐 했냐면…" (최종 시안) 03-03 다음 강주은, 캐나다 거주 부모님과 30년만 합가 “♥최민수 먼저 제안” (백반기행)[결정적장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