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연매출 600억인데 “♥최민수 삼시세끼+간식 챙기며 눈물” (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3-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JPUqbY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440b0e10d143547e9fcca2ad1959068be0d7a3eff28a68955b1addfa93b94" dmcf-pid="5oiQuBKG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3707743qikq.jpg" data-org-width="952" dmcf-mid="GeZTcwme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3707743qi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b9c421d811b77655516c209fdad3d4ed355eb1420da1fa0473c1c3bce32f1" dmcf-pid="1gnx7b9H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3707948itzu.jpg" data-org-width="952" dmcf-mid="HnAn28P3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3707948it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46b79211c5ea251be9ee43d52c05533baf5ae240ed22ee21266226a6b3a39" dmcf-pid="taLMzK2X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3708164depw.jpg" data-org-width="952" dmcf-mid="XKNJKf8t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053708164de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FNoRq9VZW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cf261dfbe7446e90f04919480b9272b15af5fb64d33a61f0aa7c9af301a5275d" dmcf-pid="3jgeB2f5vI"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f626ecfcd96f4fa2bbb43dc33e13d77925dec55edaa53b2d16888646f2821133" dmcf-pid="0AadbV41SO"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강주은이 출연해 경기도 남양주로 떠났다. </p> <p contents-hash="dfe17a744dca513390309d3faf6900601d36bad5ec94f93c39f83dc0ac988c4a" dmcf-pid="pcNJKf8tCs" dmcf-ptype="general">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둔 강주은은 결혼 10년 차까지 내조와 육아를 병행했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결혼 초창기에는 부엌에만 있었다. 남편이 배우니까 연기를 안 하는 날은 집에만 있는다. 그러면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챙겨야 한다"며 삼식이 남편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291b6b923f7925a92ba7667252aa7cadb4c528ac40812f2ac03935b5d20a913" dmcf-pid="Ukji946Fhm" dmcf-ptype="general">끼니뿐만 아니라 간식까지 요구했던 최민수. 강주은은 "간식으로 자기를 감동시켜 달라고 하더라. 지금 듣기만 해도 제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한국 음식 많이 먹어봤지만 제가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었다. 근데 남편을 위해 처음으로 만들었던 한식이 냉면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7330747c6a41f4faf2b1dc956e3d340e35cb26f223aaadb5b04e483366206f7" dmcf-pid="uDcLV6Q0hr"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육수가 어려운 건데"라고 놀라워하자 강주은은 "그때는 몰랐다. 삶은 달걀 올리고, 채 썬 오이 올리고 모양새가 예쁘면 냉면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이 '우리 주은이가 냉면도 만들 줄 알아?' 감동하더라. 원래 국수를 안 끊고 먹는 스타일인데 냉면이 입에 들어가자마자 젓가락을 내려놨다. 이어 거실로 조용히 걸어가더니 한강을 쳐다보며 '앞이 흐리다'고 한숨을 쉬었다"면서 최민수의 냉정한 맛 평가로 상처받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8c0b982d14c30980ab6aa46f7beea14483b2a48dcdd9d06a693dac9162cb043" dmcf-pid="7wkofPxpvw" dmcf-ptype="general">허영만과 강주은은 10가지 나물 맛이 어우러진 보리밥 정식을 즐겼다. 직접 비빔밥까지 만든 강주은은 "저희 남편을 위해서 비빔밥을 만들면 자기가 비비지 않는다. 제가 비벼줘야 하고 비빌 때 밥알이 막 뭉쳐 있으면 안 된다. 밥알이 살아있어야 한다. 30년 동안의 노하우를 가지고 비빈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c20d2d61822eea9ccfb7cdae0e4f324aa7eab2046f00a627092f487224cb2b5" dmcf-pid="zrEg4QMUCD" dmcf-ptype="general">"손 많이 가는 남자"라는 허영만의 이야기에 강주은은 "손이 굉장히 많이 가는 남자였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한 사람이 됐다. 그런데 그때 당시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나는 정도다. 너무 행복하게 살아온 제가 남편을 만난 후 깨달은 게 한 가지 있다. 이 남자 덕분에 내가 천국에 가겠구나. 그걸 느낀 후부터 남편이 감사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qmDa8xRuTE"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swN6Me7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스로 무릎 꿇고도 챔피언? “이틀전 미용실에서 사용한 헤어 제품이 눈을 자극했다” 03-03 다음 유재석, 지예은 번아웃+음주 고백에도 냉정 “일 끊겨야 정신 차려” (런닝맨)[결정적장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