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6차 월드컵 500m서 5위…종합 랭킹은 8위 마무리 작성일 03-03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03/0002693728_001_2025030307041771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빙속대표팀의 김민선. </em></span><br><br>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올 시즌 월드컵 여자 500m 마지막 레이스에서 5위에 그쳤다.<br><br>김민선은 2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8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7조 아웃 코스에서 폴란드의 카야 지오메크-노갈과 레이스를 펼친 김민선은 첫 100m 기록을 10초50의 아쉬운 성적으로 통과했다. 이후 스피드를 끌어 올렸으나 노갈(37초73)에게 살짝 뒤졌다. 금메달은 네덜란드의 펨케 콕(37초13), 은메달은 미국의 에린 잭슨(37초43)이 차지했고 동메달은 노갈이 가져갔다.<br><br>김민선은 이번 레이스로 올 시즌 월드컵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민선은 월드컵 6개 대회 11차례 레이스 결과를 합산해 순위를 가르는 여자 500m 월드컵 랭킹에서 8위에 자리했다. 김민선은 올 시즌 총 9차례 여자 500m를 뛰었고,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종합 1위는 잭슨이 차지했다. 2위엔 폴란드의 안젤리카 부이치크, 3위엔 일본의 유키노 요시다가 올랐다.<br><br>이날 김민선과 함께 출전한 이나현(한국체대)은 37초84로 6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월드컵 랭킹 16위에 자리했다.<br><br>남자 500m 2차 레이스에 출전한 김준호(강원도청)는 34초55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다. 동메달을 딴 네덜란드의 예닝 더보(34초52)와는 0.03초 차이였다. 김준호는 남자 500m 종합 순위 10위로 올 시즌 월드컵 무대를 마무리했다.<br><br>빙속 대표팀은 13일부터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리는 2025 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올 시즌 마지막 국제 무대 레이스를 펼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 입김에 나사는 후덜덜 03-03 다음 ‘이지훈♥’ 아야네, 8개월 딸 원인불명 질환 공개 SOS “잘 견뎌줘서 고마워, 대신 울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