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해외 진출·코믹 연기 OK, 예능 도전은…"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3-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dKFTWA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975c678ba384fe531c98051bdfd83e37e520b1ef7b2ce4fd2f6f792794ec3" dmcf-pid="pjJ93yYc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070113095nxul.jpg" data-org-width="550" dmcf-mid="ty1roPxp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070113095nx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1337865da6675baf77cc475143f3029d18638c9d433d9c338d8d14d8227bf8" dmcf-pid="UAi20WGkR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②]에 이어)</strong> '춘화연애담'으로 새로운 도전을 마무리한 장률이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a4103f1689a6d8ec0a66a68f41ff913267a5d94d34fdcc69772a83affb2a34" dmcf-pid="uwa6zZ1mdI" dmcf-ptype="general">18살에 '우리 읍내'라는 연극을 통해 연기의 매력에 빠진 장률은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을 시작으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 등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7dae3a9886e60e76050e9b4a300524affd1d7ebf3a2d268ebf25d7ceffdfb606" dmcf-pid="7rNPq5tsJO" dmcf-ptype="general">OTT 플랫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만큼, 해외 진출에 대한 욕심은 없는지 묻자 "안 그래도 영어 공부를 해놓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는데, 그런 질문을 주시니 더욱 확실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cc75690732ea2726917554114487fb37aa6664bb4f0d4f20ebda0920c3aa6" dmcf-pid="zmjQB1FO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070114415umwo.jpg" data-org-width="550" dmcf-mid="F2pTwLg2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070114415um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143f6b66babb1ef104635d8d43213c6313dc6dfd81c09ba2fc9e268ac43f96" dmcf-pid="qsAxbt3Iem" dmcf-ptype="general">그는 "설경을 좋아해서 가끔 일본 삿포로를 다녀오곤 한다. 여행을 여기저기 다니긴 했지만 삿포로가 왜 좋을까 생각해봤다. 영화 '러브레터'나 '윤희에게'의 설경을 보면 기다림의 정서가 느껴지지 않나. 삿포로라는 지역이 주는 고립되어있는 정서가 좋더라. 그래서 일본어도 배워보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3d4f09ff6e9abc120fd029b3fc66a95b3d3cded84026424de72c9a735cc813" dmcf-pid="BOcMKF0Cir" dmcf-ptype="general">과거 배우 이학주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후 예능 출연이 없던 터라 예능에 대한 욕심이 없는지도 궁금했다. 그러자 장률은 "저희 부모님은 제 포텐셜이 거기에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어릴 땐 천방지축 막내였다보니까 자라온 모습을 쭉 보시지 않았나. 그래서 예능도 예능이지만 제가 시트콤에 나오시길 바라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207e8a960273c957704491436ee7de05f439a2c3ce16cfeefc15b2721f4471" dmcf-pid="bIkR93phLw" dmcf-ptype="general">그는 "시트콤은 거의 없어지다시피 해서 기회가 없긴 하지만, 언젠가는 도전해보고 싶다. 시트콤은 연기라고 생각하면 접근이 쉽고, '정신병동'도 시트콤적인 요소가 있었다보니 어떻게 하면 재밌겠다 하는 게 보인다"면서 "그런데 예능은 대본도 없고 제가 부끄러움이 많다보니 부담이 된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e087354bbfff28f32d09754b3bddfc6239d7c0f20866128f116e9705565209" dmcf-pid="KCEe20Ul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070115717wiim.jpg" data-org-width="550" dmcf-mid="3mebtvyj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070115717wi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3d2afbf2e7df27cf2ffdd464d2ff1cf16d6ef38c190762776fed7522ca35da" dmcf-pid="9hDdVpuSRE" dmcf-ptype="general">이어 "친구들은 거기(예능)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더라. (웃음) 웃기려고 하는 행동이 아닌데, 친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웃긴가보더다. 관찰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너무 부끄럽다. 사실 '전참시' 때도 너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0055642e6858e3d51128bc54b5a5990de64121b1feeb644fef921c1c74d1b39" dmcf-pid="2lwJfU7vRk"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8월부터 7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공개된 '춘화연애담'은 다음달 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42d00a3e582eefa3d7cee4ab53705ef795eb3afc5e9615f36483cf1a587a441" dmcf-pid="VSri4uzTRc" dmcf-ptype="general">최환을 떠나보내면서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자 장률은 "이전에도 이 질문에 대한 고민을 해봤는데, '너의 꿈과 사랑을 응원해'라는 말이 떠으로더라. 최환이 잘 살기를 바란다. 최환이 가진 꿈,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사랑을 응원해주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eb9c2b8a1992e04edc22eb0c4e23db4ac4d1c5c95ee154aaf950b7e4610f147" dmcf-pid="fhDdVpuSnA" dmcf-ptype="general">끝으로 '춘화연애담'을 함께한 시청자들에게 장률은 "시청자분들을 만나뵙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남은 회차도 끝까지 함께해주시길 바란다. 제가 환이에게 이야기한 것처럼, 시청자분들의 사랑과 꿈을 응원하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26fd3adbd928a2db9da0c841ca07ea5b1ea9123f46b7034bd0c75686280b013c" dmcf-pid="4lwJfU7vij" dmcf-ptype="general">사진= 매니지먼트mmm</p> <p contents-hash="53dffe54e0bf2369489fb5b8d6d383b294fe9dd520625d3b515d2688ef3f5c2a" dmcf-pid="8Sri4uzTeN"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4월의 신랑' 김종민, 청첩장 입수.."함께 맞는 세 번째 봄" 03-03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션, 3·1절 기부 마라톤 성공리에 마무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