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6개월 딸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큰 병원 가보라고”[Oh!쎈 리뷰] 작성일 03-0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iLi46F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dd3b78e09d1ccb9907e09ceaeb363e094662f9f8215c4b1ad2c07c4185142" dmcf-pid="Pknon8P3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S/S 서울패션위크 '워브먼트(WOVEMENT)'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방송인 랄랄이 패션쇼 셀럽으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0.15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72417301uwza.jpg" data-org-width="530" dmcf-mid="4HMdR9VZ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72417301uw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S/S 서울패션위크 '워브먼트(WOVEMENT)'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방송인 랄랄이 패션쇼 셀럽으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0.15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930c8fc3896b7f3743253528030e9daf9818ef3758f31646e5a14b3462ec8" dmcf-pid="QELgL6Q0hq"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의 딸이 입원했다. </p> <p contents-hash="753ebf92c589bd28e4ce6744465fa43e6377c14de5b0ed2422ac4d97969dab04" dmcf-pid="xQK2KF0Clz"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랄랄 유튜브에 ‘결국 입원한 서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faf0fafb4c396c00b97c359baa9cb5751c656327517280794b7531d24a06c3a" dmcf-pid="yTmOmgNfW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랄랄은 “서빈이가 새벽부터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열이 나기 시작했다. 열이 내리지 않고 계속 울어서 급하게 응급실에 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b28ce1fe06cc1fa8e776bbd8a598488222a686abded572e2abb2dac7d9ecb5" dmcf-pid="WysIsaj4Cu" dmcf-ptype="general">랄랄은 “서빈이가 모세기관지염이라고 아침에 진단을 받아가지고 큰 병원에 입원을 해야 될 것 같다고 해서 지금 서울대병원에 와서 검사 다 받고 피 뽑고 지금 수액 연결하고 엑스레이도 지금 한 번 찍었는데 페쪽에 뭐가 있는 것 같다고 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35ad5c04b678c1963f79ac1560d8fdc1be306155d245509877fa91dfec693b" dmcf-pid="YWOCONA8l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빈이랑 나랑 엄청 많이 울었다. 이제 자는데 게속 울다가 지쳐서 잠 들었다”고 잠든 아기의 모습을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da3a0d86b56ec37584a23abff140a5d7b28d3ac1979c9f55ba8b8bf9ad267" dmcf-pid="GYIhIjc6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72417737qqew.png" data-org-width="530" dmcf-mid="8FEwEiLK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72417737qqe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4e0feb739e55f09cd8ba9f78bcb31f54441d441c1135a3adf0582f015a1153" dmcf-pid="HGClCAkPy0" dmcf-ptype="general">이후 결국 입원을 했고 랄랄은 “아까 피 뽑는데 오열할 뻔 했다”고 했다. 랄랄은 “사실 A형 독감 나은지 얼마 안 됐다. 한 달 정도밖에 안됐는데 모세기관지염에 약간 천식 소양이 있다고 해서 입원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0e71e96ffaff9ffa73bf4da52eb261792c8578f36aecfdf43ce28d5ac5d49c1" dmcf-pid="XHhShcEQh3"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어렸을 때 태어난지 1년 됐을 때 장중첩증 장이 꼬여서 수술을 했었다. 살 확률이 30%여서 엄마가 진짜 많이 울고 거기에 사인을 못했다고 하더라. 수술이 잘못돼도 병원 측에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서명을 해야 하는데 엄청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dbcdda2762d77dfc62385f6ce3b4ec3277af5d58d525ae6eb05342f05ff0501" dmcf-pid="ZXlvlkDxWF" dmcf-ptype="general">또한 “혈관 꽂을 곳이 없어서 이마 쪽에 수액 줄 맞고 이럴 때 엄마가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내가 대신 죽고 싶었다고 맨날 나 키우면서 항상 말씀하셨는데 내가 그 마음을 알 것 같다. 서빈이가 피검사를 하는데 눈물이 안 멈추더라”라고 털어놓았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2057be56e5f31e06dcc6bac124c76cc7b6a65e2865798170bcf555812aa5c26" dmcf-pid="5ZSTSEwMW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벌면 은퇴" 김대호, 억대 계약금 받았다더니…고급 식재료까지 시식 ('푹다행') 03-03 다음 조째즈, 음원 사재기 루머에 “허위사실 강경 대응” [공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