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또 선행…3·1절 맞아 2억 기부 [공식] 작성일 03-0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fLoPxp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4be854fd4d1fc21fb2f9cc9c35ccf2b468b2e65db6c2110107ad20500edc7" dmcf-pid="BI4ogQMU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lgansports/20250303072809220quvm.jpg" data-org-width="800" dmcf-mid="zMEyWmOJ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lgansports/20250303072809220qu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Y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ab4754e97f740925351b77982041dbad8bfcc294f12e352679cbcd9cb5e524" dmcf-pid="bC8gaxRuOi" dmcf-ptype="general"> <br>가수 션이 5년째 진행하고 있는 3·1절 기념 기부 마라톤을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억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br> <br>션과 한국해비타트가 다섯 번째로 개최한 '2025 3.1런'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이 안락한 주거환경에 살아갈 수 있도록 행동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올해는 개인 참가자 3100명이 한 달 만에 모집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br> <br>션은 지난 1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배우 진선규, 이재윤, 임세미를 비롯한 31명이 달린 31km 마지막 주자로 합류해 3.1km 코스를 달린 데 이어 1000여 명의 개인 참가자들과 추가로 3.1km를 달렸다. <br> <br>개인 참가자 3100명의 참가비 전액과 기업 후원금은 한국해비타트에 기부됐다. 약 2억 2400만 원의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br> <br>션은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뛰는 '3.1런'이 매년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성장하고 있어 기쁘다"며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br> <br>션은 2020년부터 '8.15런', 2021년부터 '3.1런'을 통해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인 후원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17세대에 새 보금자리를 헌정했으며, 현재는 18~19번째 집을 짓고 있다. <br> <br>한편 션은 '착한 러닝'으로 다양한 기부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을 비롯 화보 수익금 기부, 국내외 어린이 후원,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 선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으며,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곳들에 그가 기부한 금액만 60억여 원에 달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만나자 연락 안해" 이영자♥황동주도 방송용이었나('오만추') 03-03 다음 '인간극장' 시아버지의 주방을 잇는 며느리, 명희 씨의 따뜻한 중식당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