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황동주♥이영자 애프터 현장 작성일 03-0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o120Ul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543a07664ea54b9a58541c04b3ab6f0783f5acd048cca05a1bbbf839040c8" dmcf-pid="fMgtVpuS8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만추’ 황동주♥이영자 애프터 데이트 현장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bntnews/20250303084503653qxfb.jpg" data-org-width="529" dmcf-mid="29VO5lva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bntnews/20250303084503653qx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만추’ 황동주♥이영자 애프터 데이트 현장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a0568afa363d13663edd6a64fed658d7f268a31e27ee41032cc0dea8800911" dmcf-pid="4RaFfU7vQk" dmcf-ptype="general"> <br>'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라는 이영자의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5b4d9f51530cf718292ed27a1b7748454d848e7d9995244dfc5a969b7b349070" dmcf-pid="8eN34uzT8c"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 이후 황동주와 이영자의 전화 통화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 황동주는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서로 인연의 촛불을 밝히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0fc51c3e424415388d2ca0c8847d9484acc1a1c2b7377828db8ec11ded50e48" dmcf-pid="6dj087qy4A" dmcf-ptype="general">이날 구본승과 김숙의 애프터 데이트에 합석하게 된 황동주는 최종 선택 이후 이영자로부터 문자를 받고 날아갈 듯 기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황동주는 이영자의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전한 뒤,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날 촬영하고 나와서 핸드폰을 봤더니 문자가 와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다. '와! 문자 왔어!'라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전했다. 또 너무 기분이 좋아 스탭들과 소고기 회식까지 했다며 "고깃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해맑게 웃었다.</p> <p contents-hash="f3d1ecd4ae03b23c5737b20e950c90ca694c7a4626d37d9abd18923de1895fc0" dmcf-pid="PPnZKF0C4j"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동주는 "유미 언니한테 공격적인 문자 한번 보내봤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지금도 조심스러운 게 크다"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없었던 속내를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이영자와의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이영자는 "동주 씨는 나한테 만나자는 얘기 한마디도 안 하고..."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김숙이 "동주는 언니를 배려해서 기다리고 있었대"라고 하자, 이영자는 "나도... 연애 꽝이잖아. 내가 뭘 알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3ef16c14fb7c11d03f8a3aa336b2ccb2ceb9c28e97a1386a438b1c8e3ae6c7b" dmcf-pid="QQL593ph4N" dmcf-ptype="general">이렇게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맛있는 냉면집을 알고 있다는 이영자에게 황동주는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라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그리고 며칠 후 황동주는 이영자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나타났고, 이를 본 이영자는 놀람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설렘이 가득한 두 사람의 본격 애프터 데이트 현장은 다음 주 '오만추'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c2c838668099480936a2cf769b8e64dee9ae455f7411414034e6e88f714c9fa" dmcf-pid="xxo120UlQa" dmcf-ptype="general">'일편단심' 황동주와 '30년 이상형' 이영자의 두근거리는 애프터 데이트가 펼쳐질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yytLONA8Pg"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퇴사' 김대호, 프리선언 후 혹평 속출…"멘트도 프리해져" (푹다행) 03-03 다음 클라씨 지민, ‘복면가왕’ 깜짝 출연... “걱정됐지만, 영광”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