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신록, 최종 보스 각! 작성일 03-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bDYsIiQ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86e4fceb7805d232730f5bec64472f7f2bc17883e4bf21a1ccd0caa4e4422" dmcf-pid="xMKwGOCnQ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신록, 최종 보스 각!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bntnews/20250303084303066axky.jpg" data-org-width="680" dmcf-mid="Phqkyrsd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bntnews/20250303084303066ax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신록, 최종 보스 각!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61aea4ff0eefb9919e486bbb697d817cdec10d1af5858855c4d7b68a0fb4f6" dmcf-pid="y87AvDrRQ3" dmcf-ptype="general"> <br>‘언더커버 하이스쿨’의 김신록이 존재감 넘치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c444d91fd784515c7f43218ef1ad4bdf4d3294024f055a20e23ef726bcbebe1" dmcf-pid="W6zcTwme6F"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에서 김신록은 극 중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지닌 병문재단 및 병문고등학교 이사장 서명주 역으로 분해 극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그 가운데 4회 방송은 수도권 및 전국 가구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오수아(진기주 분)가 정해성(서강준 분)의 집에서 마사지볼을 밟아 해성을 잡고 넘어지면서 입을 맞춘 장면은 10.3%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p> <p contents-hash="1c434941fb2737a6b861d5cc8e35d4330b775b30aa05c9e94c4a61a8b754d519" dmcf-pid="YPqkyrsdQt"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시작부터 연기 포텐을 터트리며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1회에서 서명주는 누군가의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 “애도는 이만하면 됐고 골칫거리도 치웠으니까 본격적으로 움직여 보죠”라고 말해 절대 권력을 쥐고 있는 그의 행보를 지켜보게 했다.</p> <p contents-hash="aac0437a627729d744b1fbfa1c75e0b05e4b0da26087e240fab562bb8fbad04c" dmcf-pid="GQBEWmOJx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학교 괴담과 관련 해성의 동태를 살피는 모습 또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서명주는 누군가 영상 교란기를 쓰면서까지 구관 건물에 들어갔다는 박재문(박진우 분)의 말에 분명 다시 올 거라면서 “어떻게 노는지 구경이나 해보죠”라고 여유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이후 해성은 또다시 구관에 들어갔고, 그 모습을 CCTV로 지켜보고 있는 장면은 소름 끼치게 할 정도였다. 김신록은 날카로운 눈매와 도도한 말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이사장 서명주 역에 완전히 스며들었다.</p> <p contents-hash="195c767bf5813fd13df87236ddeb7e371f1cfc4850b54ba324eefa8a35c408ef" dmcf-pid="HxbDYsIix5" dmcf-ptype="general">해성과 대면 장면은 광기 그 자체였다. 괘종시계를 살피는 해성을 발견한 명주는 인사를 건네며 “괴담에 관심이 많나 봐요?”라고 말했다. 이어 호기심 때문이라는 해성의 말에 어딘가 모르게 날 선 말투로 “호기심 많아요?”라며 “근데 그거 알아요? 요즘 학생들은 호기심 없어요”라고 섬뜩하게 했다. 서명주가 해성이 보던 괘종시계를 둘러보는 대목은 향후 해성과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것임을 예상케 했다.</p> <p contents-hash="acac4667745aad24814fb059f8d85ed0e1e78e0dbabc65f783361f6daa5af6fd" dmcf-pid="XMKwGOCn4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신록은 딸을 구속하고 압박하는 엄마를 현실감 넘치게 그려내기도 했다. 명주는 딸 이예나(김민주 분)가 친구들과 밥 먹느라 늦었다는 말에 “꼭 필요한 식사였니?”라면서 잠을 줄여야 한다며 약을 내밀었다. 더불어 “2등은 그냥 꼴찌들 중에 1등일 뿐이니까”라는 말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p> <p contents-hash="76222e98282c8d124802550f248ef974ebb76aeaa4f9df324381c1ec7a9f3d59" dmcf-pid="ZR9rHIhLQX"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신록은 매 장면 캐릭터가 지닌 단호하고 냉정한 면모를 미동조차 없는 압도적인 표정 연기로 구현해 내며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점점 더 긴장감이 고조되는 스토리 속 김신록이 어떤 반전을 가져다줄지 앞으로의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23fdf35028fdaaaebf48941645a444d1d1060f83e03116412c4ca34f3107a56" dmcf-pid="5JfO5lva4H" dmcf-ptype="general">이를 본 시청자들은 “김신록이 곧 서명주”, “김신록 나올 때마다 소름 돋아”, “와 김신록 그저 감탄만 나옴”, “김신록 배우 덕분에 드라마 분위기가 더 독특해지는 듯”, “김신록 연기 살살해줘요”, “김신록 최종 보스 각”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49a1a1e74e75b1d8bc9ae7b6bde1eadec7e29cf28399d7853c9cf10cffd376" dmcf-pid="1i4I1STN8G"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tn8Ctvyj8Y"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제이홉, 김풍 홍어탕수 선택했다 “진짜 맛있다”(‘냉부해’) 03-03 다음 "살다 보면 그런 거지" 30주년 크라잉넛, 韓 인디신의 현재진행형 고고학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