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4일 만에 100만 돌파 작성일 03-0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prSEwM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d7a2f3cf3305e474fe2764653437e994d2b2cf813ff28046ee59563fe70ca" dmcf-pid="0JUmvDrR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키17’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today/20250303085708410fjje.jpg" data-org-width="700" dmcf-mid="FxEVMK2X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today/20250303085708410fj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키17’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8105fd670db71c075d970041f89b2be4ea5f38ed2cea98345484534625d077" dmcf-pid="piusTwmeLP" dmcf-ptype="general">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e1f16cd37e2c7a0dca78a470a6d7c1671c2dc2bbfebb8477f88eefd1fe38db05" dmcf-pid="Un7Oyrsdi6" dmcf-ptype="general">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 기준 ‘미키 17’이 누적 관객 수 111만 7586명을 기록,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4d0803e4ea69a03d98a5c9508b452b290d7d83ed80f05a60ee278869bb038618" dmcf-pid="uMFECAkPi8"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개봉 후 삼일절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2024년 외화 최고 흥행작인 ‘인사이드 아웃 2’, 8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기록한 ‘탑건: 매버릭’, 2023년 여름 극장가 흥행을 견인했던 ‘밀수’와 견주는 기록이다.</p> <p contents-hash="a8fc93e88058206ebaee2d55a951840023f15c2836882b94cad8d68548dd83c0" dmcf-pid="7R3DhcEQd4" dmcf-ptype="general">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보다도 빠른 속도로 100만을 돌파한 ‘ 미키 17’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07646b8f55566ec6c11f4dac58384eaa8c5a4a161f56ed5f3ced72237d020be" dmcf-pid="ze0wlkDxnf"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관객들은 “역시 디렉터 봉!! 그리고 패틴슨의 미친연기!!!”(CGV_ko*****),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명작. 배우들 명연기, 봉테일다운 연출. 몰입하며 볼 수밖에 없다”(CGV_ryum*****), “소장각.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17, 18, 19+번 봐야 할 영화!”(CGV_gat***), “봉준호 감독님만의 처연하고 유쾌함이 묻어나온다. 영화 내내 몰입을 멈출 수 없다”(CGV_jg******), “137분 안에 인간의 희로애락이 전부 담겨있는 영화”(키노라이츠_무비**), “엔딩크레딧이 끝날 때 까지 일어나지 못하게 만든 2025 최고의 영화” (왓챠피디아_유**) 등의 반응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01270ed624def31c58acc13819c6dd8572fff72777a54939bf1b43c790f3e1d" dmcf-pid="qdprSEwMRV"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측 “음원 사재기 절대 하지 않는다…루머 유포 강경대응” 03-03 다음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월드컵 6차 대회 500m 5위…종합 랭킹 8위로 마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