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회 아카데미시상식 개최…리사, K팝 가수 최초 축하무대 작성일 03-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RudV41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79d23694e2e2ac60dabf91802695016170a4bd9b09b271019f166df74695f" dmcf-pid="yl2XfU7v2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85101218ulrj.jpg" data-org-width="560" dmcf-mid="2zatPqbYb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85101218ulr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2329cb568af9557ab41136a2a2f6b418153d04b75f9acf0d3e49543a044f82" dmcf-pid="WSVZ4uzT20" dmcf-ptype="general"> K-무비는 없지만 K-팝 가수가 함께 한다. <br> <br> 제97회 아카데미시상식이 3일 오전 9시(미국 동부 현지시각 2일 오후 7시)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OCN을 통해 TV 독점 생중계로 만날 수 있으며, TVING 내 OCN 채널 라이브로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br> <br> 97회 아카데미시상식은 다시금 로컬 시상식으로 할리우드의 잔치가 될 전망. 다만 어느 때보다 수상을 예측하기 어려운 작품과 배우들이 각 부문마다 포진돼 있어 최종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br> <br> 실제 '브루탈리스트'와 '아노라' '서브스턴스' '에밀리아 페레즈'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플로우' 등 주요 후보작들은 그간 크리틱스초이스, 미국배우조합상, 영국아카데미영화상, 골든글로브 등에서 어느 한 영화에 치우치지 않은 수상 결과를 받아왔다. <br> <br> '서브스턴스'에서 인생 연기를 펼친 데미 무어의 데뷔 45년 만 첫 아카데미 후보 지목과, 75회 시상식에서 '피아니스트'로 29세의 나이에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애드리언 브로디의 최연소 기록을 위협하는 티모시 샬라메의 최연소 남우주연상 도전, 애드리언 브로디의 75회 아카데미에 이은 남우주연상 2관왕 도전 등 다양한 기록의 갱신 여부에도 시선이 쏠린다. <br> <br> 더불어 전년도 수상자인 킬리언 머피와 엠마 스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비롯해 스칼릿 조핸슨, 우피 골드버그, 엘 패닝 등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과, 티모시 샬라메, 데미 무어, 아리아나 그란데 등 초호화 후보자 라인업이 시상식을 완성할 전망.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1e1772c29a606a318c22158cf109d4fcaaf606b402df614a5984fe770a345" dmcf-pid="Yvf587qy9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85102705bhtc.jpg" data-org-width="560" dmcf-mid="VU1mFTWAq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85102705bht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dffb2ef4c41121199b119ec331636e93de2148cb021803015fe763485658e9d" dmcf-pid="GT416zBWfF" dmcf-ptype="general">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미국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의 진행 데뷔와 K-팝가수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오르는 블랙핑크 리사를 비롯해 도자 캣, 레이,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퀸 라피타의 공연도 기대 포인트다. <br> <br> 한국 영화는 국민 동화 '구름빵' 작가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과 '나는 개다'를 원작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 '알사탕'이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 후보로 올라 주목받았다. <br> <br>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 제작진들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던 '알사탕'은 25회 뉴욕 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경쟁 애니메이션, 50회 시애틀국제영화제, 57회 시체스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의 공식 초청 및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br> <br> 백희나 작가는 일본 제작사와 함께한 '알사탕' 작업에 대해 "제작사의 작품에 대한 진심과 애정 어린 구애로 일본 제작사를 통해 영화화됐지만, 한국적 정서를 잘 담아내기 위해 제작진들이 직접 서울의 여러 동네를 다니며 원작 그대로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는 마음을 표하기도 했던 바, 백 작가는 지난 달 20일, 아카데미시상식 일정을 위해 LA로 출국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646288479c7d516a4b0f297a30eaf1d82a1c6ff1685c2faea32894977001d" dmcf-pid="Hy8tPqbY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85104080lnus.jpg" data-org-width="560" dmcf-mid="QxP3xb9Hq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85104080lnu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8ad4f249db420377855da065949a3bb7860e1b2a8c200bab7c45e4d375e54e2" dmcf-pid="XW6FQBKG21" dmcf-ptype="general"> 한편, 올해 OCN TV 생중계는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보건교사 안은영' '비밀은 없다' 연출 및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각본을 맡은 이경미 감독이 함께 한다. <br> <br> 또한, 시상식의 재미와 감동을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국내 방송사 최초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번역 기술도 도입한다고. 글로벌 AI 번역 자막 솔루션 기업 XL8의 첨단 음성 텍스트 변환(STT, Speech to Text) 기술이 적용되고, 라이브 스트리밍 전문 기업 스트리밍코리아가 해당 솔루션의 현장 운영을 맡아 높은 퀄리티의 생생한 중계가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반 입대' 온앤오프, 데뷔 8년 만에 마침내..데뷔 첫 지상파 1위 '감동' 03-03 다음 ‘이영자♥’ 황동주, 꽃을 든 남자 (오만추)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