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네이션스컵서 캐나다 꺾고 7위…정다빈 득점왕 작성일 03-03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3/AKR20250303018800007_01_i_P4_20250303090413885.jpg" alt="" /><em class="img_desc">천은비(왼쪽)와 정다빈. <br>[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을 7위로 마쳤다. <br><br> 김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4-2025 FIH 여자 네이션스컵 대회 마지막 날 캐나다와 7위 결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br><br> 우리나라는 2쿼터 정다빈(평택시청), 3쿼터 박승애(kt)가 한 골씩 넣어 이번 대회 첫 승리를 따냈다. <br><br> 이번 대회 5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정다빈은 득점왕에 올랐다. <br><br> 네이션스컵은 FIH 최상위 리그인 프로리그 아래 등급에 해당한다. <br><br> 프로리그에 9개 나라가 속해 있고,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네이션스컵 우승팀이 다음 시즌 프로리그로 승격한다. <br><br> 결승에서 아일랜드를 제압한 뉴질랜드가 우승했다. <br><br> 뉴질랜드는 1-1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4-2로 승리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3년 만에 성장궤도 오른 두 스타트업···비결은 ‘데이터’ 03-03 다음 이선빈X강태오 취중 키스 엔딩..설렘 버튼 눌렀다 (‘감자연구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