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故김새론 언급 “연예인에 가혹한 잣대…빚 갚기 어려워” 작성일 03-03 71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4m9HkJnb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3457cd1317604082e10b1f4be4655b0d626859bb3c379b544e4d0021069fa" dmcf-pid="8kzTaxRu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노주현 유튜브 채널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lgansports/20250303090259486emvr.png" data-org-width="700" dmcf-mid="fiFOdV41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lgansports/20250303090259486emv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노주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77a3886ca1881cecb126ff3bc9c2400521587f02e71c111b051687d7f8678a" dmcf-pid="6EqyNMe7rS"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정수가 배우 고(故) 김새론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br> <br>박정수는 지난 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 김새론 배우의 뉴스에 어떤 심정이 들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동기 유발은 김새론이 했다. 음주 운전을 하지 않았나”라며 “특히 얼굴이 예쁘장한데 국민들은 (누군가가) 뛰어나면 조금 용서하지 않는 게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br> <br>이어 “연예인들은 특히 더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내 몸이 내가 아니다”며 “내가 작품을 하고 있는데 만약 넘어지면 작품 전체에 지장을 주는 거 아닌가. 늘 조심해야 한다. 건강뿐 아니라 어디를 가든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또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특히 연예인을 향해 잣대를 가혹하게 들이댄다”며 “일반 사람하고 중간 정도로 해줘도 좋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br> <br>아울러 김새론의 생활고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예능에서 연예인이 빚 70~80억 원을 몇 년 안에 갚았다고 하니까 그런 줄 알지만 실제 그렇지 않다. 너무 그런 모습 위주로 방송이 나오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물론 월드스타는 그렇게 벌기도 하지만 60분 짜리에 200~300만원 받는 연예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br> <br>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br> <br>※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액 계약금' 김대호, 프리 후 변했다 폭로 등장 (푹다행) 03-03 다음 블랙핑크 리사, 노출 하나 없는 파격패션…오스카 빛냈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