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네이션스컵서 캐나다 꺾고 7위…정다빈 득점왕 작성일 03-03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3/0001236479_002_20250303094418226.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천은비(왼쪽)와 정다빈 </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을 7위로 마쳤습니다.<br> <br> 김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오늘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4-2025 FIH 여자 네이션스컵 대회 마지막 날 캐나다와 7위 결정전에서 2대 0으로 이겼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2쿼터 정다빈(평택시청), 3쿼터 박승애(kt)가 한 골씩 넣어 이번 대회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br> <br> 이번 대회 5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정다빈은 득점왕에 올랐습니다.<br> <br> 네이션스컵은 FIH 최상위 리그인 프로리그 아래 등급에 해당합니다.<br> <br> 프로리그에 9개 나라가 속해 있고,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네이션스컵 우승팀이 다음 시즌 프로리그로 승격합니다.<br> <br> 결승에서 아일랜드를 제압한 뉴질랜드가 우승했습니다.<br> <br> 뉴질랜드는 1대 1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4대 2로 승리했습니다.<br> <br> (사진=FIH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하키, FIH 네이션스컵 극적 잔류…캐나다 격파 03-03 다음 ‘보물섬’ 주연우, 허준호 충견됐다…긴장감 압도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