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영자♥황동주, 공식 연인 됐다…"기분 너무 좋아, 조심스러워" ('오만추') 작성일 03-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oVqf8tig">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9ugfB46Fe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fffdefb1ac82cae1184652242d816b727df08a7f04edfa15886d618279258" dmcf-pid="27a4b8P3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00105424cl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j69Pxp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00105424cl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3079a0a24d0ef8451ef98f99a2cc1eedfe27ca41953b597240759b08c86aec" dmcf-pid="VzN8K6Q0en" dmcf-ptype="general"><br>'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라는 이영자의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br><br>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 이후 황동주와 이영자의 전화 통화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 황동주는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서로 인연의 촛불을 밝히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 바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9cd39bacef547adc280619549b065f141397c58bb783f0de80c9ace064666" dmcf-pid="fqj69Pxp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00106803stqi.jpg" data-org-width="1182" dmcf-mid="bO5skOCn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00106803st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54ba5f8b5c50a7cd8d1f82242ed2a8d044f31e97cd0f55e92979b8f2d7a132" dmcf-pid="4dTALcEQeJ" dmcf-ptype="general"><br>이날 구본승과 김숙의 애프터 데이트에 합석하게 된 황동주는 최종 선택 이후 이영자로부터 문자를 받고 날아갈 듯 기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황동주는 이영자의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전한 뒤,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날 촬영하고 나와서 핸드폰을 봤더니 문자가 와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다. '와! 문자 왔어!'라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전했다. 또 너무 기분이 좋아 스탭들과 소고기 회식까지 했다며 "고깃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해맑게 웃었다.<br><br>그러나 황동주는 "유미 언니한테 공격적인 문자 한번 보내봤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지금도 조심스러운 게 크다"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없었던 속내를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이영자와의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이영자는 "동주 씨는 나한테 만나자는 얘기 한마디도 안 하고"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김숙이 "동주는 언니를 배려해서 기다리고 있었대"라고 하자, 이영자는 "나도 연애 꽝이잖아. 내가 뭘 알아"라고 고백했다.<br><br>이렇게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맛있는 냉면집을 알고 있다는 이영자에게 황동주는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라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그리고 며칠 후 황동주는 이영자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나타났고, 이를 본 이영자는 놀람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몰입감 최고조’ 박형식의 피땀눈물 열연 ’온몸 던진 투혼‘ (보물섬) 03-03 다음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키스→초밀착 애정행각 포착 ‘아카데미’ 동반 참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