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 시즌 월드컵 랭킹 종합 8위…이나현은 16위 작성일 03-03 1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준호는 남자 500m 종합 10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3/0008106928_001_20250303101215056.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김민선이 역주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여자 500m 랭킹 종합 8위로 마쳤다.<br><br>김민선은 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80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다.<br><br>첫 100m 기록을 전체 8위로 통과한 김민선은 나머지 레이스에서 속도를 끌어 올렸으나, 3위 카야 지오메크-노갈(폴란드·37초73)에게 0.07초 뒤진 4위에 자리했다.<br><br>이로써 김민선은 올 시즌 월드컵 랭킹 8위를 기록했다. 그는 올 시즌 9차례 월드컵 여자 500m 경기에 나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br><br>김민선은 오는 13일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2025 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를 끝으로 한 시즌을 마감한다.<br><br>월드컵 랭킹 1위는 에린 잭슨(미국)이 차지했다. 2위는 안젤리카 부이치크(폴란드), 3위는 유키노 요시다(일본)가 이름을 올렸다.<br><br>한국의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은 16위에 자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3/0008106928_002_20250303101215147.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김준호가 질주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김준호(강원도청)는 시즌 월드컵 남자 500m 랭킹 종합 10위를 기록했다.<br><br>김준호는 이날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4초55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다. 3위인 네덜란드의 예닝 더보(34초52)에게 불과 0.03초 뒤져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br><br>김준호는 올 시즌 월드컵 남자 500m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계 '금수저' 페굴라·나바로, 나란히 투어 단식 우승 03-03 다음 경남개발공사, 라이벌 삼척시청 꺾고 4연승으로 2위 지켜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