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연하남에 빠져 로맨스 스캠 당한 母 "불법 대출에 보이스피싱까지 연루"('물어보살') 작성일 03-0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R60BKG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9bc7477c78f78c2dc6a4516898a6b57172961f9e03db18f80376ac3e5000b" dmcf-pid="4mePpb9H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tvreport/20250303101304557mvgo.jpg" data-org-width="1000" dmcf-mid="VPlsijc6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tvreport/20250303101304557mv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972f8468b83604fbc3bb7ed6320609f3c2cc1abc99390628cb5f910cbc01f4" dmcf-pid="8sdQUK2X7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어머니의 로맨스 스캠으로 4년째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p> <p contents-hash="e6fb6d9d7736aff656434e2f22dd095a7f18d3735c712e0a0072b89b0dbceaa1" dmcf-pid="6OJxu9VZ3i"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로맨스 스캠으로 4년째 외국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3d6574cd04d8e9cd4ec88183efb689a19417177a3bf14f23806975d781c2d68" dmcf-pid="PIiM72f57J" dmcf-ptype="general">우연히 어머니의 페이스북 대화내용을 발견하며 로맨스 스캠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친근하게 다가왔던 상대방과 대화를 이어가던 어머니는 자신보다 15살이나 어린 상대에게 마음을 빼앗겨 재혼까지 생각했다고.</p> <p contents-hash="a5bf909b64a54fe5c7717a0f42080f1f341ced4299bf1f113308aa798401e7cb" dmcf-pid="QCnRzV41zd" dmcf-ptype="general">어머니를 혼란스럽게 하고자 거짓말은 반복하며 시간이 흘러왔고 4년째 로맨스 스캠을 당하고 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d3cc96de480bebff1be7b1ed37cd7d0eb05285ffe4c1b798a70722c1c8ea5c32" dmcf-pid="xrR60BKGUe"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국에서 살 테니 짐을 맡아 달라, 짐을 보내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말에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손을 벌렸고, 사연자가 200만 원, 큰 형이 500만 원 가량 대출받아 전달했지만 몇달이 지나도 그가 말한 짐은 오지 않았고, “사기 아니냐”라며 어머니에게 물었지만 기다려보라는 말만 반복하셨다고.</p> <p contents-hash="940bd17a59b14b85849bbde13c35b827fc36b9fbc3880ddaaf0a731172a2dd8e" dmcf-pid="ybYSNwmeUR"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계속해서 기프티콘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돈을 쓰고 있었고, 자식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내 남자친구니 건드리지 마라”라며 이를 막아선 상황.</p> <p contents-hash="5ae4af55c24578907d4ec5f0720422e7f69ffbcb32080849795200695c6adf90" dmcf-pid="WKGvjrsdUM" dmcf-ptype="general">결국 계속해서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SNS를 탈퇴하고 있지만 어떻게든 찾아내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이수근은 “혹시 사연자가 모르는 또 다른 일이 있는 건 아니냐”라며 걱정했고, “범인은 내부에 있는 것 같다”라며 의심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12fc32f03d4f10a046d7fe1aa5ec6b6217467836603e31dbe57047c90da493cd" dmcf-pid="Y9HTAmOJ3x" dmcf-ptype="general">거기에 불법으로 대출을 받으려던 어머니가 보이스피싱에 연루되어 운반 책일을 하다 경찰조사를 받기까지 한 상황이라고 전한다.</p> <p contents-hash="0f7727c2b0417385be89b2a4cded272977e01c6bbaf99d06625dd1ba5fd7adf6" dmcf-pid="G2XycsIip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불행중 다행”이라며 금전적 피해가 크지 않음을 위로하지만, 계속해서 실체 없는 범죄자에 이용당하고 있어 걱정이라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늘(2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3262e58bffdbc9693e215d2d9b5a42e3e0681d7af80ba317b324c76f9f364a" dmcf-pid="HVZWkOCnpP"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이혼' 율희, 대표와 싸웠다..스트레스에 탈모까지 [종합] 03-03 다음 최동석, 자녀뿐 아니라 '반려견도 면접교섭으로만' 만난다..."2박 3일 내몸처럼 붙어있던 또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