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발표+눈물 쏟은 고준희 "신인 같은 마음으로" ('고준희GO') 작성일 03-0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NymSTN2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16fe5055aa00ecf267be0a6ca896e7e2aa8482629c6332b6dcd17bbe03693" dmcf-pid="yUpM9Pxp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02355884eyoe.jpg" data-org-width="660" dmcf-mid="PUS7ZpuS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02355884ey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6bd79f44cac9b778ac3b17e58ac2772bbe9d8d6c69dca027192beb8438a0d3" dmcf-pid="WuUR2QMUK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에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8b4e388a1ac3be7c75914a0ff6c21b6b589afb5c40d552cfedd243b18a03b923" dmcf-pid="Y7ueVxRubX" dmcf-ptype="general">최근 고준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중대 발표 합니다! 준희 울어? 눈물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고준희는 자신의 집에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유튜브 도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4b19f7de69a72276d548948ef8cc5732940f9540d01060f578a803fdecdb349" dmcf-pid="Gz7dfMe7BH"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그는 "내 안에는 재밌고, 엉뚱하고, 유쾌한 모습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이 채널을 통해 인간 고준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6da03069876b5a4af81ae100bd5a5756d1c3bea84f299f8bef8d2b1707b0c4" dmcf-pid="HqzJ4RdzKG"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고준희라는 이름을 믿고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하자, 그는 단호하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나를 믿고 유튜브를 시작하면 큰일 난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고준희가 뭘 하는지 궁금해할 것 같아서 시작한 거지, '믿고 간다'는 마음보다는 신인을 발굴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ca1fc44cf6ef6334c62b1f6399cbf449d3fc05f085457982cdbb1d8f57b804" dmcf-pid="X15472f5VY" dmcf-ptype="general">늘 도시적이고 차가운 이미지로 각인된 것에 대해서도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이 만든 이미지일 뿐이다. 키가 크고 도시적인 외모라고 해서 '깐깐하고 도도할 것'이라는 오해를 받는다. 사실 그게 좀 상처가 됐다"라며 "이제는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아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9716b37b50fab7551e11ae2d08ad423c8ed87d012a1b6a6f53d1bb250411ef2" dmcf-pid="Zt18zV419W" dmcf-ptype="general">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그는 갑자기 말을 잇지 못하더니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눈물을 훔친 그는 "이거 나이 들면 갱년기 아니냐. 주책 맞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팬들에게 이야기하려니 마음이 복잡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유튜브 채널 많이 사랑해 달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f77d44f2ef642d77b50aefefee3b9b876bdd6837cc08ba1fedd9a25f701b0ef" dmcf-pid="5Ft6qf8tBy"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2019년 클럽 버닝썬 관련 루머에 휘말리며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강경 대응으로 결백을 입증한 바 있다. <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7th 아카데미] 성노동자와 교황, 오스카 품었다…각본상·각색상 수상 03-03 다음 제로베이스원, 5연속 밀리언셀러…K팝 새 역사 썼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