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월드컵 매스스타트서 은메달... 13개월 만에 시상대 작성일 03-03 1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월드컵 6차 대회서 7분 48초 43으로 은메달<br>지난해 2월 이후 약 13개월 만에 입상</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의정부시청)이 약 13개월 만에 다시 월드컵 시상대에 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03/0005954269_001_20250303103313075.jpg" alt="" /></span></TD></TR><tr><td>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정재원은 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 48초 43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이탈리아 안드레아 조반니니(7분 48초 31), 동메달은 네덜란드 요릿 베르흐스마(7분 48초 44)가 따냈다.<br><br>이날 결과로 정재원은 올 시즌 월드컵 매스스타트 첫 메달을 수확했다. 지난해 2월 2023~24시즌 ISU 월드컵 6차 대회 은메달 이후 약 13개월 만이다.<br><br>정재원은 레이스 막판까지 뒤에서 체력을 아끼며 틈을 엿봤다. 그러다 마지막 바퀴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조반니니, 베르흐스마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지난 시즌 월드컵 매스스타트 6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따냈던 정재원은 올 시즌 부상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 초반 폐렴으로 회복에 전념하다가 막판 다시 빛을 발했다.<br><br>월드컵 5차 대회 우승자인 이승훈(알펜시아)은 8분 2초 00의 기록으로 15위를 기록했다. 매스스타트 종합 순위에서는 이승훈이 11위, 정재원이 22위에 올랐다.<br><br>한편, 월드컵 시리즈를 마무리한 대표팀은 13일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리는 2025 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시 유일 ‘국가 암 검진 우수사업장’ 선정 03-03 다음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오는 16일부터 운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