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시즌 월드컵 최종전 매스스타트 銀…종합 22위 작성일 03-03 1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승훈은 종합 1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3/0008106953_001_20250303104215520.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정재원(오른쪽부터), 박상언, 이승훈이 역주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3분 47초 99로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남자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4-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마지막 경기에서 은메달을 땄다.<br><br>정재원은 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48초43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스프린트 포인트 54점을 획득한 정재원은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조반니니(7분48초31·스프린트 포인트 60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정재원은 빙속 장거리의 간판이다. 지난 2018년 17세의 나이로 나선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이승훈, 김민석과 함께 팀 추월 은메달을 따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br><br>2022년 7월에는 진천선수촌 인근에서 동료들과 함께 '음주 파문'을 일으켜 2개월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자숙 후 2023-24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와 2023-24 월드컵 5차 대회에서 남자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연속해서 따며 재기했다.<br><br>2024-25시즌 초반에는 폐렴으로 크게 아파 공백기가 길었는데 2023-24 월드컵 6차 대회(은메달) 이후 약 13개월 만에 다시 월드컵 매스스타트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번 시즌 은메달 1개로 마친 정재원은 종합 22위를 기록했다.<br>한편 앞서 월드컵 5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우승했던 이승훈은 이날 15위(8분2초00)를 기록했다.<br><br>이승훈은 매스스타트 종합 순위 11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슈퍼카, 이혼 후 내게 준 선물…할부금 갚고 있지만 후회 NO"('솔로라서') 03-03 다음 [TF경륜] 복병을 넘어 강자로 '우뚝'! 수성팀 고종인 정동호 송종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