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다니엘♥지예은♥양세찬♥김아영, 솔로지옥 제대로... 최고 6.7% 작성일 03-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2Kijc6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772fa00c54334af8a0bb0810dc6d8057042a11d3fef670a98acad93d75fe9" dmcf-pid="4vV9nAkP4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bntnews/20250303104203046dhwm.jpg" data-org-width="515" dmcf-mid="VF9bJNA84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bntnews/20250303104203046dh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2d86269568f990c31d9742f39e544690e066f7af5702a77414572f534a9a03" dmcf-pid="8Tf2LcEQxH" dmcf-ptype="general"> <br>배우 최다니엘과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격한 SBS ‘런닝맨’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ac2e22c8736259a13361b9e9898afbb7cb6a7c4f59c2e5a6768a899bee4404b8" dmcf-pid="6y4VokDxx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7%까지 뛰어올랐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ontents-hash="51aa2ce2a004a4a0f665c6593f86df18cd6a3e180cf42469c06962a30040d849" dmcf-pid="PW8fgEwMPY"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최다니엘과 김아영은 ‘런닝맨’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앞서 이광수를 연상시키는 헐렁한 모습으로 ‘런닝맨’에 웃음 폭탄을 안겼던 최다니엘의 출연에 멤버들은 “안경 쓴 광수”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양세찬 구 썸녀’ 김아영의 등장에는 “세찬이 여친”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e0eb64bb9e5e02348551ffca63615046450b7b4b083933489520e6542c1d84" dmcf-pid="QY64aDrR4W"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런닝맨 판 ‘솔로지옥’ 기류가 형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오프닝 후, 지예은은 최다니엘에게 “김아영이 요즘 좋아한다고 하더라”며 깜짝 고백을 전했고 더 나아가 두 사람에게 번호 교환을 유도해 메신저 역할을 자처했다. 결국 두 사람은 번호를 교환하게 됐는데, 최다니엘은 김아영 번호를 ‘런닝맨 SNS 김아영’이라고 저장해 폭소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6e5c039dc639535efc4a6e71a184aab6d209988de85075716cbee7642ed32de" dmcf-pid="xGP8NwmePy" dmcf-ptype="general">김아영의 출연작 ‘SNL’을 잘못 저장한 건데 김아영은 “너무 정 없는 이름 아니냐”고 서운함을 표했고 양세찬은 “저 멀대 같은 사람이 뭐가 좋냐”고 질투했다. 그런가 하면, 최다니엘은 지예은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허리를 숙여 자리에 앉는 지예은의 모습에 “키가 진짜 크시다. 다리도 엄청 길고. 침 맞는 장면도 잘 봤다”며 말을 걸었고 지예은이 “저 좋아하세요?”라고 하자, 최다니엘은 “네”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6bc89a5aa5f3ca6b4d552fe83d33b4047fc2c01ad5237f3ea95ae5857863610" dmcf-pid="yevl0BKG6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레이스에서는 김종국의 ‘제작비 분실 사건’도 발생했다. 멤버들은 하루 동안 주어진 용돈을 소비해 얼어붙은 경제를 살리는 미션을 수행하고자 서울 곳곳을 누볐는데 김종국에게도 70만원 용돈 다발을 전달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아니다. 나 안줬다”며 손사레를 쳤다.</p> <p contents-hash="5c3a7f1e13910d05605ca62bd5577d9c4661cb0d6b51b200986d133b34fa512e" dmcf-pid="WdTSpb9HQv" dmcf-ptype="general">초유의 상황에 제작진은 VCR 판독까지 감행했고 실제 첫 번째 미션 후 김종국이 봉투를 챙긴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다. 하지만 이후 알 수 없는 행방에 김종국은 “내가 내겠다”며 분위기 수습에 나섰다. 모두가 “미스터리”라며 찜찜해 했는데 70만원의 행방은 식사하러 간 식당에서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a10a2fa60ada1c31e338651c14161012c6802a29beac5ac81565fe684d85cd8f" dmcf-pid="YfrDGF0C8S"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자켓을 벗자마자 70만원이 나왔는데, 알고 보니 제작진에게 받은 70만원을 넣어둘 곳이 없어 자켓 팔 쪽에 넣어뒀는데 정작 본인이 까먹은 것이다. 이에 유재석은 “운동만 할 줄 알지,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김종국을 머쓱하게 했고 김종국은 제작진에게 돈을 돌려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G4mwH3ph6l"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이 왜 이래?” 구본승, 필러 부작용 인정… 시술 후 깜짝 변화('오만추') 03-03 다음 지드래곤 콘서트,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공식입장]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