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황동주, ♥이영자에 진심…"연락받고 소리 질렀다" 작성일 03-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vZ2QMU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83c811e5c836dcac27711d2130f6c09909f43a144d0a158b1d932dfdf2412" dmcf-pid="fZT5VxRu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oneytoday/20250303103936730znch.jpg" data-org-width="536" dmcf-mid="29VMDClo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oneytoday/20250303103936730zn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7f5fe50e94b73d4858635607752a48f4e10eac42e09a11cf170680688041cf" dmcf-pid="45y1fMe7UL" dmcf-ptype="general">'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는 이영자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p> <p contents-hash="9a2030a9c4c7a9872c4c65ef2d690fab5ad1c7c2ab6296db612d49d69a9e6563" dmcf-pid="81Wt4Rdzun"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 이후 황동주와 이영자의 전화 통화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c894333812b294675c644352a648f6e415b329acd7ab38645e179c451648680" dmcf-pid="6tYF8eJqzi" dmcf-ptype="general">지난 주 황동주는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서로 인연의 촛불을 밝히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e9d336de947d241ed0caee773278295ea214a0705661cc3b498631eb746ad40" dmcf-pid="PFG36diBzJ"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또 다른 출연자 구본승과 김숙 애프터 데이트에 합석하게 된 황동주는 최종 선택 후 이영자로부터 문자를 받고 날아갈 듯 기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6dce75e671212f99e081e8da20c7b1367f3d356ec515245c33fab187b305754" dmcf-pid="Q3H0PJnbUd"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이영자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전한 뒤,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04420ca01e1d64fd87e76dd2e8ce0de0e7f2e669442af8f4ff4c8d6f2f1abcd" dmcf-pid="xzFqdaj40e"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촬영하고 나와서 휴대전화를 봤더니 문자가 와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다. '와! 문자 왔어!'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또 너무 기분이 좋아 스태프들과 소고기 회식까지 했다며 "고깃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해맑게 웃었다.</p> <p contents-hash="26fc38b021c4e06eecf42576d2b9b81c3f4ea817e9c654c573ccc7040b4501df" dmcf-pid="yEgDH3ph0R"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유미 언니한테 공격적인 문자 한번 보내봤냐"라는 김숙 질문에 "지금도 조심스러운 게 크다"며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없었던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69f2ac7f104fcf5faef7d9ad49a55530f7f48a5b34dab1e97212cfbb9eb1aee" dmcf-pid="WDawX0Ul0M" dmcf-ptype="general">이에 즉석에서 이영자와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이영자는 "동주씨는 나한테 만나자는 얘기 한마디도 안 하고..."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김숙이 "동주는 언니를 배려해서 기다리고 있었대"라고 하자, 이영자는 "나도... 연애 꽝이잖아. 내가 뭘 알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ad8fc3b92304cd32cb24d28acedb101ed8190b0728e812fe16bfab9a6845051" dmcf-pid="YwNrZpuSzx" dmcf-ptype="general">이렇게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맛있는 냉면집을 알고 있다는 이영자에게 황동주는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라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74e9c65fd472824b8c805f0c361011a0b99a62f7939e697d8146c96a1e35c3d6" dmcf-pid="Grjm5U7vpQ" dmcf-ptype="general">그리고 며칠 후 황동주는 이영자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나타났고 이를 본 이영자는 놀람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5d41f071b41c95f5fdd3a75ec0f54adcdb50117bdc2b22dcc9f5c5707823409" dmcf-pid="HmAs1uzTUP"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 결혼' 김종민, 청첩장 공개 "에일리와 날짜 겹쳐서 걱정"('신랑수업') 03-03 다음 황정음 "이혼 후 '슈퍼카' 할부로 구입... 후회 없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