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봉테일’…‘미키17’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작성일 03-0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KvvX5r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a35334337986b6b2edeff1378306126e3e5678a55d7da6f1c85b3f0ae5200" dmcf-pid="YjUssvyj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unhwa/20250303111513815fxmz.jpg" data-org-width="540" dmcf-mid="XKVjjrsd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unhwa/20250303111513815fx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8726814b8fd8772ca4b1b9e3a3b738ca6dd01c16ce2ba23504ed37fd45ccc3" dmcf-pid="GAuOOTWAlP"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17’이 개봉 4일째 100만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6c6b63111c2acbc0e059ca1dbd457ac63475c37c551728671e85da3568fae424" dmcf-pid="Hc7IIyYcl6" dmcf-ptype="general">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개봉한 ‘미키17’은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111만 7586명을 기록했다. 국내 개봉 이후부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어 관객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19ae57b7f76fd2c80a12eafe01548d91c25e14afe2c80313b31edf6a13d01a99" dmcf-pid="XkzCCWGkW8" dmcf-ptype="general">‘미키17’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 SF물이다. 제작비 1억1800만 달러(약 1700억원)가 들었다.</p> <p contents-hash="f6ed08b615dd242e37508996a214757ffa2993f51a21e511a74d4c0820015f20" dmcf-pid="ZEqhhYHEW4" dmcf-ptype="general">미국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 7’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봉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할리우드에서 만든 신작이다. 복제인간으로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한 사내를 주인공으로, 정체성에 대한 질문과 계급 간의 모순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8988a8e1ba465fe6735cdfe9e4c2414a4632067ebb940e3bdd21ca23e77cc945" dmcf-pid="5DBllGXDvf"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p> <p contents-hash="9697bfb0a9c344a25cb8954d31dfc07925ece9b904b74489dc9114bc343fca97" dmcf-pid="1wbSSHZwWV" dmcf-ptype="general">로버트 패틴슨이 미키 17과 미키 18 역을 맡았다. 나오미 애키는 미키의 연인이자 얼음행성의 요원 나샤 역으로 분했다. 스티븐 연은 미키와 함께 얼음행성으로 이주한 티모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cd160303184fd9c7c4cacc463e071b2c12e9efb9458573fbea746fdf9b4f81fd" dmcf-pid="trKvvX5rW2" dmcf-ptype="general">윤정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한 챌린지 너무 많아” 소유 ‘선생님 OOO 챌린지’ 유행에 분노(히든아이) 03-03 다음 '미우새' 김준호, 이미 ♥김지민에 경제권 다 넘겼다.."앞으로 버는 거 다 줄 것"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