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박서진 소름 돋게 했다 "무속인이 한 말과 똑같아" 화들짝 (내편하자4) 작성일 03-0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Vqsvyj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a28922c907814bc54c3f87a9995db84befb3d416202b5dce3a5c5205105ee" dmcf-pid="PzfBOTWA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편하자/ 사진=U+오리지널 내편하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today/20250303115606960uhcz.jpg" data-org-width="1000" dmcf-mid="8mlmfMe7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today/20250303115606960uh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편하자/ 사진=U+오리지널 내편하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dd69370fe9343cf25e2bc6e85e61e72a7ceb1333f39a5438d9a6e83bc3d016" dmcf-pid="Qq4bIyYc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내편하자4' 코미디언 박나래가 가수 박서진을 소름 돋게 했다.</p> <p contents-hash="b7f776ba8f1e7a2812a1d802ecf19d36e72abe304782bdd5547ad93bc617c58a" dmcf-pid="xB8KCWGkyx"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내편하자4' 5회에는 2대 '현역가왕' 타이틀을 거머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8570bb38af816bd01e2b052d02c562234fb30b58babb317c9b2e3567be75e3a" dmcf-pid="ywlmfMe7SQ"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이름을 효빈에서 서진으로 개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효빈과 안 맞다고 해서 용한 무속인을 통해 서진으로 바꿨더니 그때부터 점점 잘 됐다"며 개명 후 승승장구한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d9730993914205e7c74c8eabb5d0dbe615a5d10e6db0e7fde8b291dfc49a63" dmcf-pid="Wu2zmSTNTP" dmcf-ptype="general">그러자 엄지윤은 "이름이 뭐가 있나 보다"라며 신기해했고, 연예계 대표 타로마스터로 통하는 박나래는 "이름이라는 건, 내가 이름을 바꾼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남들이 자꾸 불러줘야 한다. 그래야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라고 설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722a31d6a49b7aac2d8d236aeecc961476ec80e50872abe590177f635349ef2" dmcf-pid="Y7VqsvyjW6" dmcf-ptype="general">그런 박나래의 모습에 박서진은 "무속인이 했던 말이랑 똑같다"며 화들짝 놀랐고, 멤버들 역시 경악했다. 이에 엄지윤은 "진짜 무당이다"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14bdb1feaf34809fb8dc1d9024ea4bcf1a01e76461760aabb677d85853e372" dmcf-pid="Gq4bIyYcC8"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이날 사연에 대해 진심 어린 공감과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5e30943a7d9276970e926fbcf8d503cad0d65d107c36d3143c892ee29a8bb69" dmcf-pid="HB8KCWGkW4" dmcf-ptype="general">한편 '내편하자4'는 과몰입 보장 밥상머리 토크쇼다. 매주 월, 화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 중이다.</p> <p contents-hash="38d4fca6b1855c9a8d4f46cfa6f9d2e867b87ff6d6a23a8411e891c8a6af0122" dmcf-pid="Xb69hYHEh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박, 美 명문대 출신 브레인이었다…이이경 “천재인데?”(핸썸가이즈) 03-03 다음 이경실, 일일 대리기사로 아들 보승 소환 (조선의 사랑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