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의 힘…`미키17` 개봉 4일만에 100만명 봤다 작성일 03-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3일 오전 누적 수<br>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 흥행독주 이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8S6diBwL"> <p contents-hash="31716240692e922d4b199ff9cfc19750bb5bf490ac769eeb92bb38cf3a2be228" dmcf-pid="tyNpjrsdm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97c10568b7e879af36e8f15d06e1c79223ed1f28b08282707a8c2721d247d0c9" dmcf-pid="FWjUAmOJmi" dmcf-ptype="general">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개봉한 ‘미키17’은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111만 7586명을 기록했다. 국내 개봉 이후부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이자 나흘 만에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앞으로의 흥행 독주에 이목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149f0485bafd794da101c6f12fb066a15cc384032b7f02a619cf2ee78ae2a" dmcf-pid="3YAucsIi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Edaily/20250303115404021rxky.jpg" data-org-width="600" dmcf-mid="56eHdaj4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Edaily/20250303115404021rx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07a77dbf6075b012a6737f894dea14c2a9eb62d29bd5d6e948106dffa2c829" dmcf-pid="0Gc7kOCnEd" dmcf-ptype="general"> 영화 ‘미키17’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 SF물이다. 제작비 1억1800만 달러(약 1700억원)가 투입됐다. </div> <p contents-hash="ce911dc411dcabb70936304483e82a10c7966284f5dd8ca20f5843700666f88e" dmcf-pid="pHkzEIhLre" dmcf-ptype="general">미국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 7’이 원작이다. 복제인간으로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한 사내가 주인공이다. 봉 감독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정체성에 대한 질문과 계급 간의 모순을 짚었다.</p> <p contents-hash="be0667b2cb99d71c5c822dade68b448dbae3f915f4803640dbcf97a2235a10b7" dmcf-pid="UXEqDCloIR" dmcf-ptype="general">익스펜더블은 일종의 복제 인간이다.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17번 새롭게 프린트되고, 17번째 미키가 죽은 줄 알고 프린트 된 18번째 미키와 17번째 미키가 만나게 된다.</p> <p contents-hash="a8f22259b5aaad28d2243a453501f9f861894a8b66b368a72a75991e27f988d1" dmcf-pid="uZDBwhSgDM" dmcf-ptype="general">패틴슨이 미키 17과 미키 18 역을 맡았다. 나오미 애키는 미키의 연인이자 얼음행성의 요원 나샤 역으로 분했다. 스티븐 연은 미키와 함께 얼음행성으로 이주한 티모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940e01ffc909d4b82b40840b0d66194c04c229655163568a764eb5b7ab16f71" dmcf-pid="75wbrlvaOx" dmcf-ptype="general">김미경 (midor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결별 소식 전했다…엔에스이엔엠와 계약 종료 [공식] 03-03 다음 ‘현역가왕2’ 박서진→에녹 갈라쇼 출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