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제작비 70만원 분실 파문…손사래 쳤지만 ‘머쓱’(런닝맨) 작성일 03-0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SPGF0C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e7240721681fe7192061b78754bb20bd15c9ba0464a5d9658cb4b66d2c03d" dmcf-pid="6CvQH3ph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런닝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20557016mhig.jpg" data-org-width="586" dmcf-mid="4jXi3qbY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20557016mh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런닝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PkrKhYHES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f734ddc8eeb1559fce77d5169b6be8687dc326422a82b92115368b83573b80f1" dmcf-pid="QEm9lGXDC0" dmcf-ptype="general">가수 김종국이 SBS ‘런닝맨’에서 제작비 분실 사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a69eadac73415af6feef77267d3b9c4f5830a62400f2009afad184b542542eb" dmcf-pid="xDs2SHZwv3"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7%까지 뛰어올랐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ontents-hash="0f2c8be76352f6549dd3828a24cfd0563dff8c4329826a97a671aeaf20fe439e" dmcf-pid="yq9O6diBWF"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최다니엘과 김아영은 ‘런닝맨’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앞서 이광수를 연상시키는 헐렁한 모습으로 ‘런닝맨’에 웃음 폭탄을 안겼던 최다니엘의 출연에 멤버들은 “안경 쓴 광수”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양세찬 구 썸녀’ 김아영의 등장에는 “세찬이 여친”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761369f13e9b8169b0bf7c9f0511a267f9964e638c47755ef6325bf18e4cc3" dmcf-pid="WB2IPJnbht"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런닝맨 판 ‘솔로지옥’ 기류가 형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오프닝 후, 지예은은 최다니엘에게 “김아영이 요즘 좋아한다고 하더라”며 깜짝 고백을 전했고 더 나아가 두 사람에게 번호 교환을 유도해 메신저 역할을 자처했다. 결국 두 사람은 번호를 교환하게 됐는데, 최다니엘은 김아영 번호를 ‘런닝맨 SNS 김아영’이라고 저장해 폭소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54ba6464a110c1a852ccf5ae4b246f4e89b4315975e7bddcc16427e7cfc5beb" dmcf-pid="YbVCQiLKW1" dmcf-ptype="general">김아영의 출연작 ‘SNL’을 잘못 저장한 건데 김아영은 “너무 정 없는 이름 아니냐”고 서운함을 표했고 양세찬은 “저 멀대 같은 사람이 뭐가 좋냐”고 질투했다. 그런가 하면, 최다니엘은 지예은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허리를 숙여 자리에 앉는 지예은의 모습에 “키가 진짜 크시다. 다리도 엄청 길고. 침 맞는 장면도 잘 봤다”며 말을 걸었고 지예은이 “저 좋아하세요?”라고 하자, 최다니엘은 “네”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61ee66756176de0bfed77c983677fb9dd6946dc18659bbf1074717cee92a41b" dmcf-pid="GKfhxno9T5"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레이스에서는 김종국의 ‘제작비 분실 사건’도 발생했다. 멤버들은 하루 동안 주어진 용돈을 소비해 얼어붙은 경제를 살리는 미션을 수행하고자 서울 곳곳을 누볐는데 김종국에게도 70만원 용돈 다발을 전달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아니다. 나 안줬다”며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6a32e146e31d1f34e55479bc89c7895bb4d20115edc47905d5db49f7951d066d" dmcf-pid="H94lMLg2SZ" dmcf-ptype="general">초유의 상황에 제작진은 VCR 판독까지 감행했고 실제 첫 번째 미션 후 김종국이 봉투를 챙긴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다. 하지만 이후 알 수 없는 행방에 김종국은 “내가 내겠다”며 분위기 수습에 나섰다. 모두가 “미스터리”라며 찜찜해 했는데 70만원의 행방은 식사하러 간 식당에서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5e6171d41b960c46b6813ed3f7aa85be5a69f5c5dfd048c769469620c4682b3e" dmcf-pid="X28SRoaVhX"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자켓을 벗자마자 70만원이 나왔는데, 알고 보니 제작진에게 받은 70만원을 넣어둘 곳이 없어 재킷 팔 쪽에 넣어뒀는데 정작 본인이 까먹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adeb58fb48d63ec6f5529b35cbc9997201cf6b739d2ffe81e877574105ee0ae4" dmcf-pid="ZV6vegNfWH"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운동만 할 줄 알지,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김종국을 머쓱하게 했고 김종국은 제작진에게 돈을 돌려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5fPTdaj4TG"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53NzV41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오늘(3일) 美 싱어송라이터 UMI와 신곡 'Do What You Do' 발표 03-03 다음 ‘가보자GO’ 김용임, 논현동 집 최초 공개...방만 5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