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8개월 딸 원인불명 발진에 마음고생 “엄마가 좀 울게”[Oh!쎈 이슈] 작성일 03-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HsgEwM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676cf2e83617cf10268dbc8524ea2ed90f2c5eaabcd6946812a751bdb47c2" dmcf-pid="qYXOaDrR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21224785yqxh.jpg" data-org-width="530" dmcf-mid="UDyDijc6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21224785yq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745efc3ef75de9ced0e8e5f091caa02f9d4e5a555a3306e2865fff51fbfc45" dmcf-pid="BGZINwmey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8개월 딸이 원인 불명 질환으로 대학병원 응급실까지 찾아가서 진료를 받았다.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진으로 치료를 하지 못하고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fea789bbd2e361ca86edf732f505a46cc427da85710ad6f155eff8cd01d77d5" dmcf-pid="bH5CjrsdTH"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지난 2일 “많은 분이 피드나 기사를 보고 경험단,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제 설명이 좀 부족해서 발진이라고 적었는데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소중이, 엉덩이에만 있다가 이제 다리 두 군데도 생겼지만 다른 부위엔 없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550e533a39e09f0dfa53f16726288aada69034cf9eff7d5cb457ba5eaec53b86" dmcf-pid="KX1hAmOJyG" dmcf-ptype="general">이어 “루희는 다행히 많이 아파하진 않아요”라며 “내 새끼 잘 견뎌줘서 고마워. 아프고 가려울 텐데 울지도 않아. 너 대신 엄마가 좀 울게”라며 가슴 아파했다. </p> <p contents-hash="b70cff54e799526973d65308dbc9a5100af41c1ac2bdae32f1f4a6753c058033" dmcf-pid="9ZtlcsIiWY" dmcf-ptype="general">앞서 이지훈은 지난 1일 “아빠가 그동안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해. 울지도 않고 의연하게 버텨줘서 고마워. 내 사랑 2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88329c65e6e94ff587e13f3044788d30f6e521443587d75f4f20be0c8fff9" dmcf-pid="2qK1lGXD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21226177xnin.jpg" data-org-width="355" dmcf-mid="uWMB5U7v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21226177xn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57da2478af22afe3516ace63d5df6d91018f927e28259edd6ee27884ac49c0" dmcf-pid="VB9tSHZwW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훈은 딸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며, 이지훈의 딸은 유모차에 탄 채로 작은 손에 주삿바늘을 꽂고 있다. 이지훈은 딸이 어떤 이유로 병원을 찾았고, 현재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글로서 애타는 마음을 전해 보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2c276f9c1848fc9994d3b4e448b6360ebe26a64431be2a42213e1b62074c825" dmcf-pid="fb2FvX5rhT" dmcf-ptype="general">이후 아내 아야네가 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그는 “루희 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루희를 생각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루희에게 너무 힘이 될 것 같아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c09b4d23eaba14009f2e0e4b25ed06dcc8ee32a75e927680bcb5d1c952b996" dmcf-pid="4KV3TZ1mlv" dmcf-ptype="general">이어 “2주전쯤부터 두드러기?여드름같은 게 생기면서 처음엔 단순 기저귀발진인 줄 알고 연고 바르고 경과를 봤고 갑자기 번져서 소아과를 방문했지만 기저귀발진인것 같다는 소견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발랐었는데 갑자기 수두처럼 올라오더니 옆으로 막 번져서 낫지를 않아 소아과 재방문, 결국엔 의사 선생님이 대학병원에 가보는게 좋겠다 하셔서 오늘 응급으로 내원하고 검사하고…”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0bee227a264f7cfac6046ec41c16e6e2f3ffeb7d46fc664430059c34080a13" dmcf-pid="89f0y5ts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21226470huub.png" data-org-width="530" dmcf-mid="7lFSkOCn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21226470huu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faf51aafd0ad5a8b77224e22fae9019a67bc8856be99c16a8aa3beb1f1c832" dmcf-pid="624pW1FOWl" dmcf-ptype="general">하지만 원인 불명이라고. 그는 “아직 원인을 밝히지 못 했고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알 수가 없으나 검사수치 등 다 정상이라 할 수 있는게 없어 약 잘 먹으면서 좋아지길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646cf6d8f87e50f62add5c89c74d88be373900bc600ff6f6881ac6d6c5a230e" dmcf-pid="PV8UYt3ICh" dmcf-ptype="general">더불어 “다행이 검사결과에 이상소견은 없어서 입원은 하지 않아 집으로 왔구요. 루희는 아피진 않나봐요.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서 마음이 좀 놓이네요. 며칠 동안 통역 일로 바빠 잘 챙겨주지 못 한 것에 미안함이 크네요. 시간을 되돌릴순 없으니!! 잘 나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아이케어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53bc67b4176cde0ebab7a9d517af996a223833caac7c961a3496b48b5a6a28b" dmcf-pid="Qf6uGF0ClC"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과 일본인 아야네는 14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뛰어넘어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7월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683e6355b0d9710059582d35e7f2e6317f92b5a331c2d9e7c1cdd5d21bfd6e4c" dmcf-pid="xKV3TZ1mlI" dmcf-ptype="general">[사진] 아야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서희원, 유산 분배 마쳤다...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상속" 03-03 다음 리사, K팝 최초 아카데미 공연…'007' 시리즈 헌정 무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