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리언 브로디, 남우주연상…생애 2번째 [97회 아카데미] 작성일 03-03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브루탈리스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8bPJnb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ca43a2659e006b8199dab1050928d3824bc7d4fd40da64743c3c73fa8d887" dmcf-pid="7F6KQiLK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드리안 브로디 ⓒ AFP=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1/20250303123414605qhcf.jpg" data-org-width="1400" dmcf-mid="U5mAOTWA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1/20250303123414605qh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드리안 브로디 ⓒ AFP=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0b431d7bdf47fe217ba7505db5d3fedcba9fb36da80b7c415938956e9f1572" dmcf-pid="z3P9xno9i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영화 '브루탈리스트'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48198c8953dc0fbdb671e20327a286a8cedd876708da8330f28e22d5b3f3321" dmcf-pid="q0Q2MLg2M0" dmcf-ptype="general">애드리언 브로디는 3일 오전(현지 시각 2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생애 두 번째 오스카 수상이다.</p> <p contents-hash="be27252cb73a71e69cd13d5f5fb5164a2bc017370eab541ed76110317c7f5d73" dmcf-pid="BpxVRoaVL3" dmcf-ptype="general">앞서 애드리언 브로디는 영화 '피아니스트'로 200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컴플리트 언노운'의 티모시 샬라메가 수상했다면 그의 기록은 깨졌겠지만, 애드리언 브로디가 다시 수상에 성공하며 최연소 기록을 지켰다.</p> <p contents-hash="832569481f1a3d2b5568219594babab7b20a1fb11582334f49c61faeec255018" dmcf-pid="bUMfegNfLF" dmcf-ptype="general">애드리언 브로디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감사한다, 두 분은 저에게 존경과 친절, 훌륭한 정신의 토대를 만들어주셨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나는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더 포용적인 세상을 위해 기도한다"면서 "과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증오를 방치하지 말라는 교훈이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0c47274b9da85a3e175d614bf355061e2dfc50f260800604a8a65d834d658d" dmcf-pid="KlU572f5Lt" dmcf-ptype="general">'브루탈리스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헝가리 출신 유대인 건축가 라즐로 토스가 미국으로 이주하여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bd3be0b615071d497eb091a68ab8d190e90b027445d904bba24737a48a85f719" dmcf-pid="9Su1zV41J1"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여러분의 희망 되겠다”…3만 7500여 아미 만났다 03-03 다음 블랙핑크 리사, 오스카 무대를 홀렸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