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50대 딸바보’ 한석준vs ‘아들바보’ 김풍…‘늙은 아빠 클럽’ 결성 ‘솔로남’ 데프콘도 투입? 작성일 03-03 84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NZqf8tQ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e6541c5f1d136f61b60d30d365b16330f96e80d0f67b2d3f87979ff8bfc43" dmcf-pid="2dj5B46F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Channela/20250303124616340uxls.jpg" data-org-width="540" dmcf-mid="KAnWpb9H8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Channela/20250303124616340uxl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dfaa5603494cbb2e229bf0ad8f45a7ded3e5ee1b72796d97c3955c61f0b9ac" dmcf-pid="VJA1b8P3Pk" dmcf-ptype="general"> <strong>- ‘뇌섹남’ 한석준, 방송·강의·집필·육아...‘헤르미온느’ 등극? "아이와 노는 시간 정하고 나머지 해" 모범아빠 위엄!</strong> <br><strong>- 아빠들 가슴 졸인 충격 실화...하루아침에 캐리어와 함께 사라진 아들, ‘스릴러급 반전’ 예고! 소름돋는 추리게임 스타트!</strong> </div> <p contents-hash="f7396c99de13d74a8fc726072eb4ea9d0512d230806c4d2d5718039d639d09cd" dmcf-pid="foD0VxRuQc" dmcf-ptype="general">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뇌섹남’이자 ‘딸바보’ 한석준이 게스트로 찾아와, 사라진 아들을 찾는 엄마의 간절한 사연을 지켜본다. </p> <p contents-hash="a6b8a3655efcfde8614f42156277cce8a9ab7dae6e4f376a9414e580c2f0f5d9" dmcf-pid="4gwpfMe7PA" dmcf-ptype="general">3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아들을 찾습니다'에는 아나운서계의 대표 뇌섹남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한석준이 출격한다. 유인나는 “방송에 강의도 하시고, 책도 내시고 바쁘실 것 같은데 딸과의 시간이 없는 게 아니냐”며 ‘딸바보’ 한석준을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3bc82cf6ea08bfe09efa98177d163db297e22db035698c47c2193fbdeaacf953" dmcf-pid="8arU4Rdzxj" dmcf-ptype="general">이에 한석준은 “시간이 날 때 아이와 노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의 시간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한다”라며 ‘아이와의 시간’이 많은 일 중에서도 1순위임을 밝혔다. 모범 아빠 그 자체인 한석준의 모습에 데프콘X유인나가 감동하자, 한석준은 “늦게 낳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귀하겠냐”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제 세 돌이 되어가는 아들을 둔 김풍은 특히 ‘폭풍 공감’했다. 그러자 한석준은 “’늙은 아빠 클럽’을 하나 만들어서 공동 육아를 하자”며 급히 클럽을 결성했다. ‘공인 솔로남’ 데프콘이 “부럽다”며 애써 웃자 한석준은 “얼른 쫓아오면 돼요”라며 달랬다. </p> <p contents-hash="024cabf6598195108f0878819de8ee40c80844316aaf80a2049734947704c755" dmcf-pid="6Nmu8eJq6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수첩’은 실종된 아들을 찾아 전단지를 붙이는 엄마 의뢰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아들은 한 달 전쯤 실종됐지만, 마치 잠시 자리라도 비운 듯 아들의 집에는 모든 것들이 그대로 있었다. 의뢰인은 CCTV로 한 상가에 캐리어를 끌고 들어가는 아들을 확인했지만, 상가에서 나가는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소름 돋는 상황에 한석준은 “갑자기 스릴러가 됐는데?”라며 당황했다. 김풍 역시 “간만에 추리 게임이다”라며 과몰입했다. </p> <p contents-hash="4f2a07ac93ee93bfc8a8aff5c39fb0cfed6dc1fa5dad125c89ee44563cb15cf4" dmcf-pid="Pjs76diBxa" dmcf-ptype="general">과연 의뢰인의 실종된 아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지, 스릴러 뺨치는 반전이 가득한 ‘사건수첩-아들을 찾습니다’의 전말은 3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3월 3일 삼겹살데이, 내게는 국경일이다” 소신(라디오쇼) 03-03 다음 대학 평가에 스포츠 활동 실적 포함된다, KUSF "대학스포츠 활성화 기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