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리언 브로디 최연소 기록 지켰다, 티모시 제치고 생애 2번째 남우주연상 [아카데미 시상식] 작성일 03-0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u1pb9H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2e3479cb05454316d841e7c7c3ff3537787acb47a9c5133405125ab8e471f" dmcf-pid="3r7tUK2X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드리언 브로디/게티이미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24209430vf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tHXvGF0C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24209430vf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드리언 브로디/게티이미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0mzFu9VZ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94d83e0e0d80be18b812aa9ca379caed667ca002f2e0d7645fb290a682dc3d2" dmcf-pid="psq372f5yX" dmcf-ptype="general">'브루탈리스트'의 애드리언 브로디가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a5f1668bbe84586f7d924c709bd842b3d054f732a5ceb3c2905b9881c10b415e" dmcf-pid="Uk0XFzBWCH" dmcf-ptype="general">3월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진행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맡았다. 국내에서는 채널 OCN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영화감독 이경미가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ac715649f0e45ecee1f36c352c8f232e6193d768ff8855fe4e75b5d1d2fe0b49" dmcf-pid="uEpZ3qbYSG" dmcf-ptype="general">애드리언 브로디는 '브루탈리스트'로 남우주연상 영광을 안았다. 애드리언 브로디는 "축복받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저를 존중해 주고 감사하게 대해준 모든 사람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배우는 매우 연약한 직업이다. 매우 화려해 보이고 어떤 순간에는 그렇게 보이기도 하지만 이곳에 돌아와서 얻은 한 가지 특권은 관점을 갖는 거다. 커리어의 어느 단계에 있든 무엇을 성취했든 상관없이 말이다. 모든 것이 사라질 수 있다. 오늘 밤을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그 사실을 깨닫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ebbcd63c6586a427958e984b19125f82b892b085c6891af50b89b78530ee1d7" dmcf-pid="7DU50BKGyY" dmcf-ptype="general">이어 애드리언 브로디는 "부모님께 감사해야겠다. 두 분은 저에게 존경과 친절 훌륭한 정신의 토대를 만들어주셨고 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주셨다"며 "전쟁과 억압의 여파가 남긴 트라우마 그리고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그리고 타지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며 더 포용적인 세상을 위해 기도한다. 과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증오를 방치하지 말라는 것"이라는 뜻깊은 소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69fb38792d9fd96913d2ee4a6c4df450c33b1614cb42b6c9b29139c3faae3c6" dmcf-pid="zwu1pb9HlW" dmcf-ptype="general">애드리언 브로디는 2003년 '피아니스트'로 남우주연상을 타며 이 부문 역대 최연소(29살)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qr7tUK2Xly"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80c6b9944877521132546211486987e6597b6b12b1e119ed51625cfa1b7ec4a3" dmcf-pid="BmzFu9VZST"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sq372f5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시여" 애드리언 브로디, 티모시 샬라메 꺾었다..두번째 男주연상 [97th 아카데미] 03-03 다음 현실을 거울처럼 비추는 봉준호 월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