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박용근, 강남 칼부림 사건 후→10년만의 결혼식 버진로드 '감동' [스타이슈] 작성일 03-0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NnhYHECE">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K6nRmSTN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f0f210cf9e9fee7c07e6354492636651f354553d17a4271c1a9fc8e705f03" dmcf-pid="99M8csIi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news/20250303131546300paxo.jpg" data-org-width="560" dmcf-mid="qX9zJNA8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news/20250303131546300pa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7e433b3a92b43540829cca9204bbd711924bcae7f2d5885ea813dc8392ea6f" dmcf-pid="22R6kOCnCA" dmcf-ptype="general"> <br> '조선의 사랑꾼'의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든든한 응원군인 디바 멤버들과 함께 예식장 투어에 나섰다. 그곳에서 부부는 결혼식 예행연습이지만, '첫 버진 로드'를 걸어 감동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ba6dd2a66fe79c5b37bf823eb7080d867dc83febf179714cf6274d1e27cbf64f" dmcf-pid="VVePEIhLCj"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 부부와 디바 멤버들이 지니가 리스트업한 수많은 예식장 중 한곳으로 찾아간다. </p> <p contents-hash="ac4931fdf0a0dca2fe83faf0c585eb323dca16a33592ddb8f05226394813b9d4" dmcf-pid="ffdQDClovN" dmcf-ptype="general">식장에 다다르자 부부의 얼굴이 확 펴지며 감탄하는 기색이 드러났고,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바라보는 눈빛이 다르다"며 재빠르게 표정을 캐치했다. 흔치 않은 돔 형식 예식장에 오는 길에 시큰둥했던 박용근조차 홀로 여기저기 사진을 찍으며 설레어 했다. 박용근의 반전 모습에 민경은 "아까는 괜찮다고 하더니 형부 사진 찍고 난리 났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d2066e87c5335b75485b521849a35410a6026de697d5fffaaa195124d81f5b0a" dmcf-pid="44JxwhSgla" dmcf-ptype="general">민경의 주도로 마침내 박용근이 예식장 한가운데에 서 '버진 로드'를 홀로 걸었다. 그는 연습이지만 당당한 걸음걸이로 허공의 하객(?)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버진 로드의 중간까지 다다르자 채리나를 향해 두 팔을 벌렸다. 이에 채리나는 '전설의 센 언니(?)'답게 박력 있는 몸짓으로 커튼을 헤치고 나왔다. 그리고 부케를 든 것처럼 두 손을 꼭 모으고 남편 박용근에게 향했는데, 결혼 10년 만의 첫 버진 로드 워킹이 감동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297d52e2de0266ea4c3f9fac5706ac6c23090b0ac8f7c05306adfef09373f" dmcf-pid="88iMrlva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news/20250303131548043lgpj.jpg" data-org-width="560" dmcf-mid="BMZWb8P3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news/20250303131548043lg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fa5b98bb4872d8dad89215c65eeca6fa5e07948088ef4f32cfc7c8bec8bc45" dmcf-pid="66nRmSTNTo" dmcf-ptype="general"> <br>앞서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2012년 10월 17일 칼부림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가해자가 채리나 일행에게 시비를 걸었고, 다툼이 벌어졌다. 이후 가해자가 자기 승용차에서 칼을 가져온 것. 채리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사망 확률이 높았다"라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1c8887f1ba4da17d425d0cb7478384eba5ba649248307518209245593a099b4" dmcf-pid="PPLesvyjyL" dmcf-ptype="general">이에 채리나는 방송에서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않은 이유를 밝히며 "결혼식을 따로 안 했다. 우리는 원래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가 큰 사고 겪고 나한테 마음을 표현했고, 기도 제목이 '이 친구 살려주세요' 였다. 시끄러워지고 싶지 않았다. 피해자가 있으니까"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7c7007e61af4c5695734d1372796d5d47dc54d47e15651e6c5f7ffc57b064c9" dmcf-pid="QQodOTWAvn" dmcf-ptype="general">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10년 늦게 올리는 결혼식'에 대한 설렘과 감동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3일 오후 10시 공개 된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xxgJIyYchi"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13년 동행` 소속사 마침표…“응원하겠다” 03-03 다음 딥시크가 불댕긴 중국 AI 투자 경쟁... 中 아너도 "5년간 14.6조 원 투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