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집' 황정음 "슈퍼카, 이혼 후 내게 준 선물..할부 갚느라 힘들어" ('솔로라서') 작성일 03-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nSokDx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9ec7f1761e7e1dc2bf51c85d9780d98252863343098f0dd969de7ddabd1a8" dmcf-pid="VKuJzV41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31045934rgvp.jpg" data-org-width="647" dmcf-mid="bcURUK2X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31045934rg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f72f20c0fff2d02625e29c9d6c6f0301b0d87c76db9f98bcdd0c087205c6db" dmcf-pid="f97iqf8tb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솔로라서'의 황정음이 "슈퍼카 구입 후 할부금을 갚느라 힘들지만, 이혼 후 불행했던 내게 준 선물"이라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당당히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0e3082c1e66f4474c3def09bf5f42304444973f95d5d589d3652658f36cc72d" dmcf-pid="42znB46FKS" dmcf-ptype="general">3월 4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서는 황정음이 '솔로언니'로 첫 등판하는 소감을 밝히는가 하면, '46억 단독주택'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정음 하우스'에서 두 아들과 부대끼며 사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5adde5afe63f71eed27a9810bc1e23a0ccee91eab5f09cab98374c6ef5cf713" dmcf-pid="8VqLb8P3ql" dmcf-ptype="general">넓은 마당을 품은 2층 단독주택인 '정음 하우스'는 고급진 외관과 인테리어로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마당에는 텐트와 트램펄린까지 설치돼 있어 MC 신동엽은 "두 아들을 키우기에 최고네~"라며 감탄한다. 그러나 다소 독특한 구조와 가정집에서 볼 수 없는 공간이 있어 의아함을 안긴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그간 한 번도 털어놓지 못한 '정음 하우스' 입주 속사정과, 이 집에 얽힌 비밀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0e0512761e94d8e7fcdd866b6a9f20ed023e68fc414662ea260331f4dd9d5039" dmcf-pid="6fBoK6Q02h" dmcf-ptype="general">'정음 하우스' 소개에 이어, 황정음의 '보물 1호'인 첫째 왕식이, 둘째 강식이와의 일상도 펼쳐진다. 이른 아침 눈을 뜬 황정음은 두 아들의 등원, 등교 준비로 엉덩이 붙일 새 없이 움직인다. 그는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은 물론, 깨끗이 씻기고 입힌 뒤 함께 등굣길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두 아이들에게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훈육하는 모습으로 소신 있는 '교육관'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니까 계속 눈에 담고 싶다"며 아이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해 애틋한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b4dd35bfb9ad5fe10fec69669ef92ec1d81c4be529324c78df14ec639e734" dmcf-pid="P4bg9Pxp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31046151dpxn.jpg" data-org-width="700" dmcf-mid="KIcXEIhL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31046151dp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83ce6d271c3275eabf17609366eef25605b7412d727b05f7e0a606fabe0f6a" dmcf-pid="Q8Ka2QMU2I" dmcf-ptype="general"> 황정음의 럭셔리 슈퍼카도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들을 등교, 등원시킨 뒤 황정음은 '억'소리 나는 슈퍼카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데, 이 슈퍼카에 대해 그는 "처음 이혼을 결심했을 때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며 각별한 의미를 털어놓는다. 이어 "굉장히 비싸다. (할부금을 갚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유쾌하게 말한다. 특히 황정음은 "전 지금 갖고 있는 돈보다, 앞으로 벌 돈을 미리 쓰자는 주의"라며 '정음적 사고'를 설파하고, "저 차를 사고 후회한 적이 있는지?"라는 신동엽의 질문에도 "절대 없다"고 단호히 답한다.</p> <p contents-hash="3e9ebf26d08a2f0aaf906978d08ba41fd02da2055980e0a5ba3ac1c01d4530a8" dmcf-pid="x69NVxRuB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여배우로서의 고민과 애환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걸그룹 슈가에서 배우로 전향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떠올리던 황정음은 "만족스럽지 못한 연기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친 적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과연 무엇 때문에 황정음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는지, 그럼에도 이를 어떻게 극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fea0b01b025dadc54511969538671fa10d9573662c62b2aafd5470185c9c71a" dmcf-pid="ySs0IyYc9s" dmcf-ptype="general">'극E' 황정음의 '고텐션' 솔로 라이프와 '극I' 이민영의 '저텐션' 솔로 일상이 최초 공개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3월 4일(화) 밤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WTIUhYHEqm"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드리언 브로디x미키 매디슨, 이변의 남녀주연상..티모시·데미 무어 꺾었다 (97th 아카데미)[종합] 03-03 다음 리사, K팝 최초 아카데미 무대 찢었다…“007 주제가 열창”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