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정재원, ISU 월드컵 6차대회 매스스타트서 銀 작성일 03-03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상 딛고 7분48초43으로 화려한 은빛 부활<br>같은 팀 김민선, 女500m 2차서 5위 ‘아쉬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3/0000065896_001_20250303131814482.jpg" alt="" /><em class="img_desc">정재원(왼쪽 네번째)이 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치열한 막판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연합뉴스</em></span> <br>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부활을 알렸다. <br> <br> 정재원은 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6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48초43(스프린트 포인트 54점)을 기록,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조반니니(7분48초31·스프린트 포인트 6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br> <br> 정재원의 은메달 획득은 지난해 2월 2023-2024 ISU 월드컵 6차 대회 이후 13개월 만이다. 지난 시즌 정재원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내며 종합 2위에 올랐으나, 이번 시즌 초반 폐렴에 걸리는 등 힘든 시즌을 보내다가 마지막 대회서 기량을 회복했다. <br> <br> 이날 레이스 막판까지 선두 그룹 후미에서 4위로 기회를 엿보며 체력을 비축하던 정재원은 마지막 바퀴 곡선 주로에서 1명을 제친 뒤, 직선 주로에서 조반니니, 요릿 베르흐스마(네덜란드)와 치열한 경합 끝에 2위로 골인했다. <br> <br> 한편, 앞서 벌어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1차 레이스 은메달리스트인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7초80의 기록으로 5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SKT 사업전략 재정비...‘돈버는 AI’ 선두 주자는 AIDC 03-03 다음 박서진, '현역가왕' 우승 후 눈물 흘리더니..뒤돌아서 '버럭'한 이유 [스타이슈][현역가왕2]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