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가수 최고 타이틀, '블핑' 리사가 주인공" 美 아카데미 시상식 빛냈다 작성일 03-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EXVxRu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880f71701a427225b0df9143a7aa849980ec64738a7d362ccd890d46bbb78" dmcf-pid="zoDZfMe7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카데미 시상식에 올라 축하 무대를 꾸민 리사./ 화면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131841355doij.jpg" data-org-width="640" dmcf-mid="ujcG9Pxp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131841355do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카데미 시상식에 올라 축하 무대를 꾸민 리사./ 화면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bba161d9321ff53746345a9900f45c6b12685651cfbc97d9a91091405fb67d" dmcf-pid="qgw54Rdz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K팝가수 최초로 아카데미시상식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2eecbf9bc01e4b76fa6e4f8eabf3b54743279e0e341490c0a4771909fc88b33" dmcf-pid="Bar18eJqOE"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리사는 도자 캣, 레이와 함께 007 시리즈 헌정에 따른 OST 메들리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7d8f5d878fbf8a3c1ac32b9538a98f993803f74f66143947bd874571f3b1730" dmcf-pid="bVRmt7qyEk" dmcf-ptype="general">K팝 가수가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꾸민 건 리사가 최초다. 앞서 94회 당시 방탄소년단이 '페이보릿 필름 뮤지컬 위드 BTS'라는 소개와 함께 영상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지만, 무대에 직접 나선건 리사가 처음이라 개인 커리어에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1ffea0c5044ba18ffb6e740b1d86b48d4396224cf5447f08da2dcbfc453b3b1" dmcf-pid="KfesFzBWOc"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은 캘리포니아 지역 산불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어 전세계 많은 영화인들이 기다렸던 자리로 인기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처음으로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0914ccc49b0f830c1260c6d38e7cd15a54e8c36960139d2e1d6242cb7c99afb" dmcf-pid="94dO3qbYDA" dmcf-ptype="general">이날 ‘007’ 시리즈의 시그니처 음악과 함께 등장한 ‘서브스턴스’의 마가렛 퀄리가 퍼포먼스를 마친 후 무대에 오른 리사는 검은 레이스와 붉은 뒷면 포인트가 돋보이는 드레스 풍 의상을 입고 '007' 시리즈 OST 중 하나인 ‘리브 앤 렛 다이’(Live and Let die)를 부르며 인상을 새겼다.</p> <p contents-hash="504cd7810eaddfa22bc215dcd769d9c2ff5c3cbf890c364c06042bf688fdbebc" dmcf-pid="28JI0BKGrj" dmcf-ptype="general">그간 다양한 무대에서 매력을 발산했던 만큼 이번에도 어김없이 리사 특유의 화려함이 빛났다. 리사는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화려한 콘셉트의 무대로 열연했다.</p> <p contents-hash="f6acb493d71e5d8b1d7e8022f49d46fb4ddf8c2c92fecbed0b8d3c866b055bb2" dmcf-pid="V6iCpb9HEN" dmcf-ptype="general">리사의 무대 직후에는 미국 래퍼 도자 캣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도 각각 영화 ‘007’ 시리즈의 주제곡을 불렀다. 도자 캣은 ‘다이아몬즈 아 포에버’(Diamonds are forever)를, 레이는 ‘스카이 폴(Skyfall)’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9d2bc3fefa295d0685b3e344821ea150f33b7b97bca87e338685023579d6aa82" dmcf-pid="fPnhUK2Xra" dmcf-ptype="general">각각 무대를 마친 세 사람은 다시 무대에 올라 객석에 자리한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인사를 건네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517dca4a606e599e06e40b52f3e5102248eac3f78fe613731887349ec2ec3ba" dmcf-pid="4QLlu9VZrg" dmcf-ptype="general">한편, 1927년 창설된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을 시상하는 자리다. 전 해에 발표된 미국영화 및 미국에서 상영된 외국영화를 대상으로 우수한 작품과 그 밖의 업적에 대해 논하며,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는 것이 배우들에게는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신곡 ‘Do What You Do’ 발표…美 싱어송라이터 우미와 협업 03-03 다음 '히든아이' 권일용, 교사 집단 폭행한 학생에 분노 "저건 학교 아니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