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자녀가 걱정된다면…통신사 키즈 앱·서비스 이용하세요 작성일 03-03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 사용료·자녀 이용 중인 통신사 확인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ng5U7v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561ee2ecc6a91efdfb774edd33b39a5289b45638ad2ead571b1ec7caa93ed" dmcf-pid="6AMdW1FO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24일부터 공공·민간기관 합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단속한다. 24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1/20250303133338850beoy.jpg" data-org-width="1400" dmcf-mid="4jLa1uz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1/20250303133338850be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24일부터 공공·민간기관 합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단속한다. 24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978487206b256692f88354fcbade744e4e7b2e17f67d212d7b76b051591ad7" dmcf-pid="PcRJYt3IL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새 학기를 맞아 자녀 안전에 초점을 맞춘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앱)과 부가서비스에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2f5b5e2f0b1664dd449eba232484dfaa0c2c63588071369f114083e070915ee8" dmcf-pid="QkeiGF0CR6" dmcf-ptype="general">3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017670)은 자녀 스마트폰 관리 앱인 ZEM앱을 제공 중이다. 부모는 실시간 위치 조회 기능으로 자녀의 위치를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고, 안심존 기능을 통해 아이가 안전한 장소에 있는지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b902b1123c4fdb791563def0704b4fa4ffefb4a4cc6b464bfdc71e467c0e3b1" dmcf-pid="xEdnH3phi8" dmcf-ptype="general">또 유해 콘텐츠 차단, 걸으면서 스마트폰 사용 방지, 앱 마켓 결제 차단 등 자녀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만들어준다.</p> <p contents-hash="5906709759734debc24beb3017df9ca3e9651382e4baee3d5bc9893b2473e943" dmcf-pid="yzH5daj4i4" dmcf-ptype="general">'T자녀안심' 서비스도 있다. 이를 이용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1시부터 6회에 걸쳐 자녀의 위치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알림을 따로 등록하면 특정 장소·지역에 도착 또는 이탈하면 설정한 조건에 따라 문자도 자동 전송된다. 단 보호자는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자녀는 SK텔레콤 고객이어야 한다. 이용 요금은 월 1650원이다.</p> <p contents-hash="ca0db790d2a4269762ca36ea5885d9a4c57ac09ca4514e3bf9736ec2e34ceb95" dmcf-pid="WqX1JNA8Lf" dmcf-ptype="general">KT(030200)는 보호 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 '아이서치'를 제공 중이다. 일정 간격으로 보호 대상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안심존 진입·이탈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보호 대상자의 현 위치 조회도 가능하며, 최근 72시간 동안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월 3300원이다.</p> <p contents-hash="85e5d9e92f82c5d7583359af00f6aeb2c92aca4acf4f08aaace0c81ce0d400cc" dmcf-pid="YBZtijc6dV" dmcf-ptype="general">KT의 다른 부가서비스 'KT 안심박스'(월 3300원)는 실시간 위치뿐 아니라 자녀의 스마트폰 습관까지 한꺼번에 케어한다. '포차코 키즈폰' 고객 중 주니어 전용 요금제를 사용하면 KT 안심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KT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c6454f33592c7b1b8f58363c789e12417c0cf0aa75cc3b7a36b8f39dac99885" dmcf-pid="Gb5FnAkPR2"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032640)는 보호자가 보호 대상자의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널 지켜줄게'를 제공한다. 일반 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해 자녀가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하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다만 이달 31일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195ab3750fa82a6e5dcc5c89aab2c19a09ccf000a7ff5cbcfc7864c7d42752" dmcf-pid="Hb5FnAkPn9" dmcf-ptype="general">통신사 서비스 외에도 지난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안타까운 학생 사망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활용된 것으로 알려진 '파인드마이키즈' 앱 관심도 여전한 모양새다.</p> <p contents-hash="b2f206f5b24ab6c12916f2b24e674d12ac7d092aefc10cdd472a3a8ee2aa39e3" dmcf-pid="XK13LcEQLK" dmcf-ptype="general">아이지에이웍스의 데이터 분석 설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해당 앱의 신규 설치 건수는 사고 다음 날 70배가량 폭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b11261b94d6922bb53c7454f8da6e7e01115ad5c1086ae24db0346a15e9a46e" dmcf-pid="Z9t0okDxJb" dmcf-ptype="general">해당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앱 정보에서 '자녀와 연락이 되지 않을 때 주변 소리를 듣고, 혹시 위험한 환경에 노출돼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앱에는 올해 안에 '아동 실종 지원' 기능도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fe07140f546d2474111c53f598d0277b7b970c3bb24575c304b5bafd2ee727b" dmcf-pid="52FpgEwMLB"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KT, 호텔 매각 추진에 퇴직 임원들 “우려된다” 성명 발표 03-03 다음 백현, 신곡 ‘Do What You Do’ 발표…美 싱어송라이터 우미와 협업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