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라’ 마이키 매디슨, 데미 무어 연승 깨고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작성일 03-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n3LcEQPI"> <p contents-hash="90d7a8ed23b0573a015e6f1bff2118fbe354002e1d5b45a4289dc384cc4966b9" dmcf-pid="WiL0okDx8O" dmcf-ptype="general">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강력한 후보였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1ed417b92fae22f83fbb9932102d8595991fe06ba874c29c5853ac2370e0285e" dmcf-pid="YnopgEwM6s" dmcf-ptype="general">3일(한국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캘리포니아 지역 산불로 인해 한차례 연기됐으며, 인기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처음으로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f47d2ba6f512bc11e3bf64dfdacebabb4a326bc6c266f85b491606437af09f6" dmcf-pid="GLgUaDrRxm" dmcf-ptype="general">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은 ‘아노라’(션 베이커 감독)의 마이키 매디슨에게 돌아갔다. 마이키 매디슨은 ‘서브스턴스’(코랄리 파르쟈 감독) 데미 무어, ‘아임 스틸 히어’(윌터 살레스 감독) 페르난다 토레스, ‘위키드’(존 추 감독) 신시아 에리보, ‘에밀리아 페레즈’(자크 오디아르 감독)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을 제치고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3058307d64317a7898625f464546e4271735dd72bb7ad7b606c50acfdcd12" dmcf-pid="HoauNwme6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강력한 후보였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ksports/20250303133314777xirb.jpg" data-org-width="600" dmcf-mid="QLl8IyYc4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ksports/20250303133314777xi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강력한 후보였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9d89570f523cbb8719fe504fc277d483dc415b0c73be4305587a0b489ab165" dmcf-pid="XgN7jrsdQw" dmcf-ptype="general"> 앞서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미국 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지면서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진 데미 무어는 아쉽게 연승행진을 멈추게 됐다. </div> <p contents-hash="7b2584f1c1dc8c208ac8534e4569957a89860cbd1c03bef017504a25e4a46882" dmcf-pid="ZajzAmOJ6D" dmcf-ptype="general">‘아노라’는 뉴욕에서 스트리퍼로 일하는 아노라가 러시아 재벌 2세를 고객으로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대 계급 사회의 신랄한 풍자로 호평받았다. 이 작품에서 미키 매디슨은 러시아의 젊은 재벌 반야와 사랑에 빠져 결혼식을 올리는 아노라로 분해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1242512af27aecb047c09d6badf08e104a130e542fce6551cda1576975f5976a" dmcf-pid="5NAqcsIixE" dmcf-ptype="general">영국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복병으로 주목받았던 마이키 매디슨은 무대에 올라 “할리우드는 항상 제게 너무 멀게만 느껴졌는데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니 정말 놀랍다”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c99c1c8391a47b153edc60a06e0eed7565e0a68848a25c9fc7346db441d2f" dmcf-pid="1qbIK6Q08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강력한 후보였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ksports/20250303133317696bhei.jpg" data-org-width="600" dmcf-mid="xngUaDrR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ksports/20250303133317696bh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강력한 후보였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8c1b0f012277a1edcbad5e6da72237f5943f0577a4c4091f1be4bd0018715b" dmcf-pid="tBKC9Pxp8c" dmcf-ptype="general"> 영화를 연출한 션 베이커 감독과 가족에게 감사를 표한 마이키 매디슨은 “성 노동자 커뮤니티에도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지하고 동맹이 되겠다. 여성들은 이 놀라운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며 “동료 후보자의 사려깊 고 지적이고 아름답고 숨이 멎을 듯 놀라운 작품을 인정하고 싶다. 여러분 모두와 수상하게 돼, 꿈이 이뤄질 것 같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22d079f99d931e67350c9a659a32a8c9ebd98cbe3f878c27e26364225282ce8" dmcf-pid="Fb9h2QMUPA" dmcf-ptype="general">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된 마이키 매디슨은 올해 26세로, 앞서 2013년 열린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2세의 나이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제니퍼 로렌스에 이어 두 번째 20대 여배우의 여우주연상 수상이다.</p> <p contents-hash="f09d7e2a6e4d05935b515e1a3a80f184865f18fc411ea02308aae64f50a83932" dmcf-pid="3K2lVxRuPj"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09VSfMe76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노동자 주인공 ‘아노라’ 완승, 작품상 등 5관왕→데미무어·티모시 불발 (종합)[아카데미 시상식] 03-03 다음 ITZY(있지) 예지, 솔로 미니 1집 ‘AIR’ 스포일러 영상 오픈! 전 트랙 일부 음원 첫 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