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눈물 "깐깐하고 차가울 것 같다는 말 상처" 작성일 03-0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AYMLg2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3263bedbbcda8b56e61fd401cbefd05bbf31678c9bc71697ea0b3c6c936d6" dmcf-pid="WeLl4Rdz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is/20250303134629808knrg.jpg" data-org-width="550" dmcf-mid="xtesK6Q0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is/20250303134629808kn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26b2cf2c10ce20e86bcdf492545f295d02ae570bbaf79e8bc90b065602a0c5" dmcf-pid="YdoS8eJq0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p> <p contents-hash="0f4f48d1b8b1c0688ffee83f827a151638432171940ae1065cb4c474f2a449ec" dmcf-pid="GJgv6diB0m"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중대 발표합니다! 준희 울어? 눈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8f4da15c2b65a9a91f351407fbf1d1ed116521f045f62d3408427fcd7ec85bc" dmcf-pid="HiaTPJnbur"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유튜브를 시작하는 이유에 대해 "나한테 다양한 모습이 굉장히 많다. 근데 이런 걸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없었던 거 같다. 유튜브를 통해 나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3b455c10f80155a8491ee3bd166f389a1c84f9f8679c18e96fbd441ad55ae7" dmcf-pid="XnNyQiLKuw" dmcf-ptype="general">특히 고준희는 제작진에게 "나를 믿고 유튜브를 하면 안 된다. 신인을 데리고 우리가 기획해서 뭔가를 한다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c5a5861390ba0d79ca76ae0044a2a6d2ac0c5a8d949e112253e67629a32471" dmcf-pid="ZLjWxno9U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람들은 고준희에 대한 고정된 이미지가 있는 거 같다. 깐깐하고 차갑고 깍쟁이 같은"이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f0290608ce3fdbaf1e6dd746b6a1aba5561c9311333d9f6fbba3ebbabe47098d" dmcf-pid="5oAYMLg23E"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근데 그건 방송에서 다 만들어진 이미지다. 키가 크고 도시적으로 생겼다고 해서 깐깐하고 차가울 거 같다는 말은 상처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보다는 인간 고준희를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f1e0ed0f972b90639289f909bb04f2b595356cfe8592dbcbecced7dfed3ac3" dmcf-pid="1gcGRoaV3k"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유튜브 채널을 기대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a620bc55ceac2130dea9aa189ccdc39abf5bee7a66cb1dffe34a09fe92060ebc" dmcf-pid="tNEXdaj4Uc" dmcf-ptype="general">그는 "나 눈물 난다. 이게 약간 구독자나 팬들한테 이야기하려고 하니까 눈물이 나오는 건가?"라며 눈물을 닦았다. 그러면서 "이거 그거 아니야? 나이 들면 갱년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FjDZJNA83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지, 게스트 이어 스페셜 MC로 '냉부해' 접수…활력 불어넣은 긍정 에너지 03-03 다음 박나래 “발 빠른 한혜진 쫓아가다 발뒤꿈치 시커매져, 홍콩 분도 놀라”(나래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