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FIH 네이션스컵 7위... 정다빈 득점왕 차지 작성일 03-03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3/20250303133058009016cf2d78c681245156135_20250303141709849.png" alt="" /><em class="img_desc">천은비(왼쪽)와 정다빈.</em></span>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2024-2025 FIH 네이션스컵에서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br><br>2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7위 결정전에서 캐나다를 2-0으로 제압하며 대회 마지막 승리를 장식했다.<br> <br>김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쿼터 정다빈(평택시청)의 골과 3쿼터 박승애(kt)의 골로 승리를 만들어냈다. 특히 정다빈은 이번 대회에서 5경기 동안 4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br> <br>네이션스컵은 FIH 프로리그 아래 등급의 대회로, 이번 대회 우승팀인 뉴질랜드는 다음 시즌 프로리그로 승격하게 된다. 뉴질랜드는 결승에서 아일랜드와 1-1 무승부 후 슛아웃에서 4-2로 승리했다.<br> <br>비록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마지막 경기 승리와 정다빈의 득점왕 타이틀은 한국 여자하키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성과였다.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S25 울트라, 유럽 5개국 소비자연맹지에서 평가 1위 03-03 다음 '7월 결혼' 김준호 "♥김지민에게 경제권 넘겼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