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서울 공연 성료 “관객 덕분에 힘냈다” 작성일 03-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HQXX5r2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8fdec1f7849849298b6ace45540d61418f99f6d835fbfdabf9c549d558d89" dmcf-pid="BzXxZZ1m9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일즈맨의 죽음' 이상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141354541lppd.jpg" data-org-width="559" dmcf-mid="zhxhMMe7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141354541lp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일즈맨의 죽음' 이상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4dae99801d9e62a7c0eb51d97a704798d700177db601b57737f560b0e26d6f" dmcf-pid="bqZM55tsV5" dmcf-ptype="general"> 배우 이상윤이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겼다. <br> <br>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대공황이라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직업과 가족을 잃어 가는 한 가장의 이야기를 통해 '아메리칸드림'의 허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br> <br> 극 중 비프 로먼 역을 맡은 이상윤은 지난 2일 '세일즈맨의 죽음'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상윤은 관객들이 캐릭터에게 완벽히 몰입할 수 있도록 190분간 폭풍처럼 몰아치는 연기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br> <br> 이상윤은 “시대를 아우르는 명작을 연기하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인 것 같다. 너무 훌륭하신 선생님과 선배님, 후배님들과 연기할 수 있어 더욱 감사했다. 그만큼 많이 배웠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극장을 꽉 채워주신 많은 관객분들 덕분에 힘낼 수 있었다. 함께한 모든 배우, 스태프 그리고 와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br> <br>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비프 로먼의 인생 속에 가장 중요한 기저였다. 비프 로먼이라는 인물을 그리는데 그 부분을 가장 중요도 있게 보여주려 했다”는 그는 “무언가 한꺼풀 벗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된 작품인 것 같다. 박근형 선생님을 필두로 연습하고, 공연하며 선배님들께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연기자로서 큰 수업을 받은 셈이다. 작품을 하기 전에 비해서 많이 성장하지 않았나 싶다. 너무너무 감사한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br> <br> 그러면서 “3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법 무거운 이야기를 끝까지 집중해서 관람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연극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이 있다면, 참 좋은 작품이라는 점이다. 전국에 계신 관객 여러분을 만날 때도 그 점을 잘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리나♥박용근, 강남 칼부림사건 피해 극복..10년만에 선 버진 로드 감동(조선의사랑꾼) 03-03 다음 에이티즈(ATEEZ) 산, 밀라노 패션위크 '핫'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