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매스스타트 은메달 작성일 03-03 120 목록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br><br>정재원은 3일 네덜란드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48초43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br><br>정재원이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지난해 2월 이후 약 13개월 만이다.<br><br>월드컵 5차 대회 우승자인 팀 동료 이승훈은 8분2초00으로 15위를 차지했다.<br><br>월드컵 시리즈를 마무리한 한국 대표팀은 13일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3·1절 건강달리기] 춘천시 ‘캠프페이지 혁신지구 성공’ 염원 안고 질주 03-03 다음 [3·1절달리기대회]강원도체육회·춘천시체육회 “대회 성공개최 강원체육발전 밑거름”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