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슈퍼카 할부금 갚느라 힘들어…이혼 후 구매, 후회 없어"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IkWWGk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b1e3332a70a3ed1adcfa79b2663fe2df8c3448f80f646a460b79ff854841d" dmcf-pid="2iCEYYHE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1/20250303144839078gfhx.jpg" data-org-width="700" dmcf-mid="KIgRDDrR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1/20250303144839078gf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ee20ad50b2941af552e1121a998427dec63f35fd3084c148c06e98d0d6ac51" dmcf-pid="VnhDGGXDJ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솔로라서'의 황정음이 "슈퍼카 구입 후 할부금을 갚느라 힘들지만, 이혼 후 불행했던 내게 준 선물"이라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당당히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f88b0be14a773b5d6e21427d69860e936cfe714d6d4a476866c25f9109ca91b" dmcf-pid="fLlwHHZwLd" dmcf-ptype="general">4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서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613bd9c93a0cbf3a070fc21bb9a02475000c5850f2ee8c62a863fb9c042cfcb" dmcf-pid="4oSrXX5rde" dmcf-ptype="general">넓은 마당을 품은 2층 단독주택인 황정음의 집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인테리어로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마당에는 텐트와 트램펄린까지 설치돼 있다. MC 신동엽은 "두 아들을 키우기에 최고"라며 감탄한다. 그러나 다소 독특한 구조와 가정집에서 볼 수 없는 공간이 있어 의아함을 안긴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그간 한 번도 털어놓지 못한 '정음 하우스' 입주 속사정과, 이 집에 얽힌 비밀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72a742c9f972ba7c0d1dba45b1ec334091ae7097790d33bb5d1378abd5910556" dmcf-pid="8QDghhSgiR" dmcf-ptype="general">'정음 하우스' 소개에 이어, 황정음의 첫째 왕식이, 둘째 강식이와의 일상도 펼쳐진다. 이른 아침 눈을 뜬 황정음은 두 아들의 등원, 등교 준비로 엉덩이 붙일 새 없이 움직인다. 그는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은 물론, 깨끗이 씻기고 입힌 뒤 함께 등굣길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두 아이에게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훈육하는 모습으로 소신 있는 교육관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니까 계속 눈에 담고 싶다"며 아이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해 애틋한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p> <p contents-hash="1d45128446234555b701f79919680743cd8198e1e76f689646253237be8d7f7e" dmcf-pid="6xwallvaMM"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럭셔리 슈퍼카도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들을 등교, 등원시킨 뒤 황정음은 '억'소리 나는 슈퍼카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황정음은 이 슈퍼카에 대해 "처음 이혼을 결심했을 때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며 각별한 의미를 털어놓는다. 이어 "굉장히 비싸다. (할부금을 갚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유쾌하게 말한다. 특히 황정음은 "전 지금 갖고 있는 돈보다, 앞으로 벌 돈을 미리 쓰자는 주의"라며 '정음적정음적 사고'를 설파하고, "저 차를 사고 후회한 적이 있는지?"라는 신동엽의 질문에도 "절대 없다"고 단호히 답한다.</p> <p contents-hash="272e44d5c3389f59b5d78504532b6268cae8ab5e0c6db613bcf6a908ef636979" dmcf-pid="PMrNSSTNL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여배우로서의 고민과 애환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걸그룹 슈가에서 배우로 전향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떠올리던 황정음은 "만족스럽지 못한 연기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친 적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과연 무엇 때문에 황정음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는지, 그럼에도 이를 어떻게 극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QRmjvvyjiQ"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겸,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서 동메달 획득 03-03 다음 백현, 美 유명 싱어송라이터와 손 잡았다…'Do What You Do' 오늘(3일) 발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