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중 백승찬, 종별스키 크로스컨트리 10㎞ 프리 ‘패권’ 작성일 03-03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중부서 40분10초3으로 이승현 22초 차로 제치고 1위 차지<br>여초 서하음, 클래식 이어 ‘2관왕’…이다인·강하늘·이건용은 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3/0000065910_001_20250303152417933.jpg" alt="" /><em class="img_desc">제77회 전국종별스키대회 남중부 크로스컨트리 10㎞ 프리에서 우승한 백승찬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경기도스키협회 제공</em></span> <br> ‘설원의 유망주’ 백승찬(평택 세교중)이 제77회 전국종별스키대회 남자 중등부 크로스컨트리 10㎞ 프리에서 시즌 첫 정상 질주를 펼쳤다. <br> <br> 백승찬은 3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 중등부 크로스컨트리 10㎞ 프리서 40분10초3을 기록, 이승현(강원 진부중·40분32초3)을 22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3위는 40분57초5를 기록한 장우재(부산 신도중)가 차지했다. <br> <br> 이로써 지난해 이 대회 프리서 준우승했던 백승찬은 올 시즌 ‘무관’의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며 3학년 첫 대회를 기분좋게 시작했다. <br> <br> 또 여자 초등부 2.5㎞ 프리에서는 전날 클래식서 우승(11분51초9)했던 서하음(평택G-스포츠스키클럽)이 14분59초5로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한편, 여자 중등부 7.5㎞ 프리서는 이다인(세교중)이 34분15초1을 기록, 이하빈(진부중·32분19초5)에 이어 이틀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다인은 전날 열린 5㎞ 클래식서 20분08초4로 역시 이하빈에 이어 준우승했었다. <br> <br> 여자 고등부 15㎞ 프리의 강하늘(평택여고)과 남자 일반부 30㎞ 프리의 이건용(경기도청)도 각각 1시간09분27초9, 1시간4110초8로 나란히 2위를 차지, 역시 이틀 연속 은메달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이건용은 1위 이진복(평창군청·1시간41분10초7)에 불과 0.1초 차로 뒤지며 우승을 놓쳐 아쉬움이 컸다. 관련자료 이전 "여성X신선한 인사 염두...장흥인재개발원 가장 중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직접 설명한 첫인사의 의미 03-03 다음 이경실, 절연한 아들에 전화…"돈 줄 테니까 대리운전 좀" (조선의 사랑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