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원경’ 눈빛 연기 비결 “표현할 수 있는 건 눈 하나, 알아봐줘 감사”(두데)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GMMMe7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2d1a64c9d54cab24e10dcb7581a8142834786ac75a7c12527dc8d1f9efc0f" dmcf-pid="x5HRRRd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2016249dam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pdYYYHE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2016249da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ndYYYHE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a1727ed7d64a6f72bc3c49a8b0031c351d870dd8b39c7fd65e0c577167daab8" dmcf-pid="WLJGGGXDSN" dmcf-ptype="general">배우 차주영이 '원경' 연기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4b37ae06c52a60fb3850c19829e0549988b9141ccc467fc3bec9408b3b2d8f5" dmcf-pid="YImBBBKGCa"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안영미의 간당간당'에는 배우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c043605981e75a186ec6f36ad7b22aaf4fac87cee4ca315e2f2e9ff2b7a70e5" dmcf-pid="GCsbbb9HCg" dmcf-ptype="general">티빙 드라마 '원경'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차주영은 "확실히 사극 드라마가 어렵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을 가져가야 하다 보니까 그냥 연기만 잘 한다고 될 것 같지 않은 거다.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자문도 많이 구해야 하고 도전, 모험도 많이 해야 하다 보니까 밸런스 맞추는 작업이 가장 어려웠다. 사극 톤이나 말투는 어릴 때부터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한 번씩 따라해보지 않나. 그래서 잘 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8c29e5dc8cabb0bd5bea6b530882d9219d8f423657686193bc758ae61e978c" dmcf-pid="HhOKKK2XWo" dmcf-ptype="general">"지나가면서 봤을 때 제가 '원경'의 역사적인 부분을 알다 보니까 공허한 눈빛이 보이더라"는 DJ 안영미의 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보셨다. 감사하다. 저는 대본에 충실하는 타입인데 황후라는 역할이 보여줄 수 있는 데에 행동 제약이나 한계가 느껴졌다. 아무리 자유롭게 연기해보자한들 잔망스럽게 하면 안 될 것 같은 캐릭터였고 그래서 제가 많이 표현할 수 있는 건 눈 하나였다고 생각했다. 눈으로 다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해서 했는데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XlI999VZS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ZSC222f5W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원조 칼군무돌 귀환 03-03 다음 싱어송라이터 비니!, tvN ‘감자연구소’ OST ‘Strong Girl’ 3일 발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