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 출신 차주영 “배우 반대하던 부모님 ‘원경’ 후엔 고생했다고”(두데) 작성일 03-0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TZHHZw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ccce11e5fe1d806a7bd2a99fd32766574834e977353ba3adeccdc6b4c371e" dmcf-pid="4kYt55ts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3538098sxd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5xnJJnb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3538098sx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8EGF11FO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3f872dbed57e44a1d665e8387fda1707f50851fec752b5c7a5499eb87c90193" dmcf-pid="6DH3tt3IhY" dmcf-ptype="general">배우 차주영이 '원경' 이후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b37ae06c52a60fb3850c19829e0549988b9141ccc467fc3bec9408b3b2d8f5" dmcf-pid="PwX0FF0CCW"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안영미의 간당간당'에는 배우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e3674844025cf65818e375928696993b5d97237e824c23f8433e37b3f39f07b" dmcf-pid="QrZp33phvy"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티빙 드라마 '원경' 이후 반응에 대해 "초반에는 반대가 맞았다. 너무 걱정이 많으니까 어떻게 발을 못 들이게 하고 싶으셨던 거다. 티는 안 냈지만 속에서 얼마나 마음 졸이셨겠나. 응원은 해주셨고 '원경'을 보시고 나서는 고생했다고 해주시더라. 그 말 한마디로 됐다고 생각한다. 친할머니, 외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원경황후를 연기했는데 그걸 저희 엄마, 아빠가 아신다. 제가 '나 할머니 생각하면서 하는 거야. 알고 계셔' 그랬다. 그랬더니 엄마, 아빠에게는 본인의 어머니이시지 않나. 고생했다, 고맙다고 해주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38a1e04fdb0ee49a912723976dd13fa929dde085d172bec5d85ac36f1a4833" dmcf-pid="xm5U00Uly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DJ 안영미는 "그만하면 됐다. 저는 아직도 고생했다는 말을 못 듣고 있다. 저희 엄마는 20년 째 놀러나가는 줄 알고 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yKnANNA8l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W9Lcjjc6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엄마의 일일 대리기사'로 子 손보승 소환 03-03 다음 '대치맘'으로 돌아오는 전혜진, '라이딩 인생' 시작된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