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원경' 노출 논란에 맘고생 심했나 "아쉬운 부분 있어"('두데') 작성일 03-0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ztZZ1m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9434763919985086e6a55c6f20696c042a9cc24b46e65981750bc20ae60e9" dmcf-pid="qVqF55ts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53217667mynx.jpg" data-org-width="650" dmcf-mid="7VGhOOCn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53217667my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8e3c20c390f6346a444947bef6bffa8467090074951d7f2d099fb0a1a83745" dmcf-pid="BfB311FOlK"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나와 '원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b4e908509afaca1f5726981e125ed1a5e770427822a1da45edf1a934e7a20d4" dmcf-pid="b69U33phyb" dmcf-ptype="general">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밍입니다'에서 차주영은 자신의 인생작 tvN '원경'에 관해 “사극은 어렵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가져가야 하니까 그냥 연기만 잘한다고 될 것 같지 앟더라. 공부 많이 하고 자문도 많이 들어야 했다. 밸런스 맞추는 작업이 어려웠지만 사극 말투나 톤은 어렸을 때부터 따라하지 않나. 잘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고 힘줘 말했다. </p> <p contents-hash="d1126cae3975cfe444fd7ff9ed2c4c64de9ae1059900d252e4b65e7589fd14e9" dmcf-pid="KP2u00UlC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눈빛 연기 칭찬에 “전 대본에 충실한 타입이다. 의외로 왕후 역할이 보여주는 행동 제약에 한계가 는껴졌다. 잔망스럽게 하면 안 될 캐릭터라서 표현할 수 있는 건 눈 하나였다. 눈으로 이야기를 해 봐야겠더라.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딱히 계산은 안 한다. 제가 느끼는 만큼 표현한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15f0710169bf539a8eb8c4a203adb1bf6435dc189fc0c13a3af8318c69225298" dmcf-pid="9QV7ppuSSq" dmcf-ptype="general">지난달 종영한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를 앞세운 작품이다.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로, 그간 여러 차례 조명된 태종 이방원이 아닌, 원경왕후의 시점에서 재창조된 여성 중심 서사다. </p> <p contents-hash="df02ca2ef251ca424d371dd473a98567aa0475c73d58018d0857765a4d97c710" dmcf-pid="2xfzUU7vCz"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원경왕후’ 그 자체로 변신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방영 전에는 역사 고증 우려부터 방영 중 19금 노출 장면까지, '원경'을 둘러싼 여러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6ae39d18dba4330bfe69d1c2b465552e8167918168334766a5a9245cf405b9e" dmcf-pid="VM4quuzTl7"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초반부 어려운 여론만 뚫고 간다면 작품을 봐주실 것 같았다. 잘 표현된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더라. 현장에서 다시 만든 신도 있고 후반에 추가된 신도 많다. 우리가 한 만큼만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많은 것들을 뚫고 올라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3343d9a834601a241bb6182f37dbce602fd64b09126c52bb79d235f6666f8bd" dmcf-pid="fR8B77qySu"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e683d6fcc30ad75a5e8a0398a848523d327419e187e3b9572c6862e4061fbf21" dmcf-pid="4e6bzzBWTU" dmcf-ptype="general">[사진]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박나래-한혜진 불화=가짜뉴스…"존경하고 사랑해"('나래식') 03-03 다음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엄마의 일일 대리기사'로 子 손보승 소환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