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에 장희령 있어 든든하다..시청자 몰입시킨 맞춤형 연기 작성일 03-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aCnno9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2bce15505cb5a5aca3d285d073f674c393d9c6312732a50afe0b9aac59ae0" dmcf-pid="ZnNhLLg2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55238671mbcg.jpg" data-org-width="530" dmcf-mid="HpnmeeJq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55238671mb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011bf8b0f902fc14ebbf06aae1d003a1be5c6e0c8ba23f0bebc92b1b233188" dmcf-pid="5LjlooaVhu"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희령이 인물의 감정 변주를 탁월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91b5897518a07b616ba4feaa0071d373b854b6330da696dfc80954446c06eb72" dmcf-pid="1oASggNfWU"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는 박미정(노정의 분)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이동진(박진영 분)에게 협력하는 허은실(장희령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c70cf0f411b036fc0513166beb215af20edf7a34a9cb4657274db1f6220694" dmcf-pid="tgcvaaj4Sp" dmcf-ptype="general">이날 허은실은 자신을 찾아온 이동진이 박미정에 대해 묻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이동진이 건넨 파일을 본 허은실은 죽음의 법칙 5가지가 있다는 추론에 놀랐고, 그를 돕겠다고 결심했다.</p> <p contents-hash="1bd35df116b95b06c7fd145be58aa97059e769a4aa466992f6e4995c3b59ca8d" dmcf-pid="FakTNNA8S0" dmcf-ptype="general">한편, 허은실과 박미정의 과거는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허은실은 그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던 박미정을 항상 편견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다독였고, 온기를 나눠줬다. 특히 언니라 부르라는 한마디에 눈물을 쏟는 박미정을 말없이 안아주는 모습에는 따뜻함이 서려 있었다.</p> <p contents-hash="b9ff4efe53560c51f9bf61490b068b394731b6d5647f54f9a0feab80e34e66c8" dmcf-pid="3NEyjjc6W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허은실은 이동진에게 박미정과 관련된 사고와 당사자들을 소개하며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왔다. 또한, 허은실은 직접 죽음의 법칙을 시험하겠다는 이동진의 진심을 알아차렸다. </p> <p contents-hash="0070e3e33c3c36a5c1b79c2687cd45664403e0cc9dfe94e4d5f002d3fb29ee62" dmcf-pid="0EsXDDrRWF" dmcf-ptype="general">이처럼 장희령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박미정을 위해 나서는 허은실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적재적소에 알맞은 연기로 인물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몰입을 한층 배가했다.</p> <p contents-hash="de4e0b9adbe518ffe543ebb82806f3e3680fbdef99cf7b6b0a0a417b5dc77cd6" dmcf-pid="pDOZwwmeCt" dmcf-ptype="general">더불어 박미정을 바라볼 때 호기심에서 안쓰러움을 넘어 보호하겠다는 의지까지 피력하는 허은실을 흡입력 있게 구현했다. 이렇듯 장희령은 캐릭터의 감정선을 유려하게 담아내 설득력을 입혔다.</p> <p contents-hash="82b7a176648f61ce4372d4b7b0ac15fe0b0e5796d65e8e6fb804b578863f4e43" dmcf-pid="UwI5rrsdh1" dmcf-ptype="general">장희령 주연의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urC1mmOJl5"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녀도 못 봤다"…김용임, 결혼 반대한 아들과 2년간 연락 끊은 사연('가보자GO') 03-03 다음 "저한테 관심 있어요?" 문가영, 재벌 본부장 최현욱 들었다놨다(그놈은 흑염룡)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