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건강달리기]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 역대 최대 25명 참가 완주 작성일 03-03 10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03/0001101647_001_20250303155915066.JPG" alt="" /><em class="img_desc">◇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박재환)는 지난 1일 춘천에서 열린 강원일보사 주최 ‘제66회 3·1절 단축마라톤대회 및 제26회 시·군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홍예정기자</em></span></div><br><br>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박재환)은 지난 1일 열린 강원일보 주최 ‘제66회 3·1절 단축마라톤대회 및 제26회 시·군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했다.<br><br>이날 박재환 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총 25명이 참가해 5㎞, 10㎞ 코스를 달리며 단합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 임직원들은 결승선 인근에서 동료들을 기다려주고, 서로의 기록을 공유하며 완주를 축하했다. 경기를 마친 후에는 다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는 등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br><br>또 대회 시작에 앞서 ‘강원이 중심이다’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짐하기도 했다.<br><br>박재환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 본부장은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강원일보 3·1절 달리기 대회의 모든 참가자들의 완주를 축하드린다”며 “신한은행은 지역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1절 건강달리기]“강원방문의 해· 오감(오면 감동) 강원 알려요” 03-03 다음 [3·1절 건강달리기]“힘내라 강원특별자치도” 경기 회복을 염원 안고 달렸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