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황동주, 실제 연인됐다…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오만추’) 작성일 03-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02IIhL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a832187dfb3177e754e599132b5ac5d84e1a93c1d13680b034e273d95cdf90" dmcf-pid="VkpVCClo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SEOUL/20250303160735116lowc.jpg" data-org-width="700" dmcf-mid="9BYpAAkP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SEOUL/20250303160735116lo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64cfbeae21f80430552ecb5778056bf47acfcda70299abdcaa3fd26ff94d6" dmcf-pid="fEUfhhSgC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라는 이영자의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p> <p contents-hash="4ae73a8a0f61751519362fc47e7204dd3ce6a91ef963cab01583b51aa351c422" dmcf-pid="4Du4llvaS7"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 이후 황동주와 이영자의 전화 통화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 황동주는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서로 인연의 촛불을 밝히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adbd5465020c8422fed832f3d9cb6506cb612c077d72fd1e0951f86648d6b43" dmcf-pid="8w78SSTNTu" dmcf-ptype="general">이날 구본승과 김숙의 애프터 데이트에 합석하게 된 황동주는 최종 선택 이후 이영자로부터 문자를 받고 날아갈 듯 기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황동주는 이영자의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전한 뒤,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날 촬영하고 나와서 핸드폰을 봤더니 문자가 와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다. ‘와! 문자 왔어!’라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전했다. 또 너무 기분이 좋아 스탭들과 소고기 회식까지 했다며 “고깃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해맑게 웃었다.</p> <p contents-hash="929ce8b8ed834298d4caec2a6440085778333d82e90b541cf56c3854fb294c01" dmcf-pid="6rz6vvyjyU"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동주는 “유미 언니한테 공격적인 문자 한번 보내봤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지금도 조심스러운 게 크다”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없었던 속내를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이영자와의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이영자는 “동주 씨는 나한테 만나자는 얘기 한마디도 안 하고...”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김숙이 “동주는 언니를 배려해서 기다리고 있었대”라고 하자, 이영자는 “나도... 연애 꽝이잖아. 내가 뭘 알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c60ef973eaa735cf15069f4b75129652873431326467a33279318be8fec228b" dmcf-pid="PmqPTTWAvp" dmcf-ptype="general">이렇게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맛있는 냉면집을 알고 있다는 이영자에게 황동주는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라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그리고 며칠 후 황동주는 이영자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나타났고, 이를 본 이영자는 놀람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설렘이 가득한 두 사람의 본격 애프터 데이트 현장은 다음 주 ‘오만추’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81779772fb76e7e174a1b2f7b32d997da3f92af70cba99c4b6647ac3fc400f" dmcf-pid="QsBQyyYcW0" dmcf-ptype="general">‘일편단심’ 황동주와 ‘30년 이상형’ 이영자의 두근거리는 애프터 데이트가 펼쳐질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모킹 건' 만남 어플에서 만나 잔혹 살인…피해자 카드로 쇼핑까지? 03-03 다음 순정남 박진영에게 빠져든다…노정의 향한 직진모드 시작(마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