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키스' 오늘(3일) 3만명 돌파..아트버스터 저력 과시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DJnno9q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4541b49febe1b2f1ade0d1c9460477f2bcd744c5cd5fab6ca345c235decc6" dmcf-pid="4zrnooaV9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63036377tnfa.jpg" data-org-width="630" dmcf-mid="2lJ2ff8tb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63036377tn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0e7ec9ae2f62dbc2e9bfa372d99767182ea580a60261a2dd70ec2b1d180c52" dmcf-pid="8qmLggNfb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첫 번째 키스'(츠카하라 아유코 감독)가 개봉 2일 만에 1만, 개봉 4일째 2만 관객을 돌파 및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만 명에 육박하며 메가박스 단독 개봉 흥행의 새로운 계보를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6ac15b23c95625a11b3aa2f97eb4649ee66a2a71fedc5112edc615dc1fbd7632" dmcf-pid="6Bsoaaj4f3"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만8470명을 돌파했다. 개봉 6일째인 3일에 3만명 관객을 돌파하는 '첫 번째 키스'는 개봉 2일만 1만, 4일째 2만 등 이틀 연속으로 흥행 기록들을 만들어 온 바,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을 세워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828fb3e8c5b34dec039962e4041ae8e9f9c28f015e4a740c02704c9aca57a0b" dmcf-pid="PbOgNNA8BF" dmcf-ptype="general">역대 일본 로맨스 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2)와 '남은 인생 10년'(23)를 잇는 흥행 기록을 쓰고 있는 '첫 번째 키스'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통해 삼일절 연휴 달콤한 흥행 키스를 목격했다. 이 같은 추이라면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장기 흥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4316363e7df751106dfe71dd73e648ea2d550f4c2b604c9a6993513681a60c9" dmcf-pid="QKIajjc6ft"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는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의 전작 '괴물'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에 이어 다시 한번 사카모토 유지의 놀라운 스토리텔링 마법으로 극장가에 멜로 흥행 열풍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c66248bf457b5d9e8bb8dd0297cc163d4f5e9adc34d97e5bb9f0fb49d24b780" dmcf-pid="x9CNAAkP21"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을 사고로 잃게 된 아내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츠 타카코, 마츠무라 호쿠토, 요시오카 리호, 모리 나나, 릴리 프랭키 등이 출연했고 '나의 행복한 결혼' '커피가 식기 전에'의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ygpyYYHE25"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장 입원해야 하는 거 아냐? 이지훈♥아야네, 8개월 딸 원인불명 피부병 ‘충격’[Oh!쎈 이슈] 03-03 다음 '똥강아지' 김도훈, 댕댕美로 시청자+어르신들까지 사로잡았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